뭐 영어 동화책 읽을때 굳이 해석 해주지 말라는 얘기는 저도 많이 들었구요..
근데..영어로 읽기만 하면 뭐하나요..전혀 뭔 내용인지를 모르는데..
그림이 있는 책이면 다행인데 그림이 없는 경우는 때려 맞출수도 없고..
뭐 영어 동화책 읽을때 굳이 해석 해주지 말라는 얘기는 저도 많이 들었구요..
근데..영어로 읽기만 하면 뭐하나요..전혀 뭔 내용인지를 모르는데..
그림이 있는 책이면 다행인데 그림이 없는 경우는 때려 맞출수도 없고..
저는 영어 꽝 엄마입니다.. ^^ (위안이 되실런지..)
그래서 저는 처음부터 내용보다는 소리에 집중하라고 이야기를 해주면서 반복적으로 들으니 처음에는 잘 몰랐던 내용도 나중에는 스스로 터득을 하더라고요..(저희 아이 평범한 아이입니다.) 처음 목표를 소리를 잡는 것을 목표로 두어서 다양한 소리 노출을 시켰어요.. dvd를 많이 보면서 책과 병행을 하니 효과가 좋았어요... 집중듣기 하나 만으로 부족하고요.. dvd보기와 병행하면 어떨까요.. 제가 영어가 꽝이라서 당근 해석한번 해준적 업어요. 시간이 지나면 어느센가 성장해 있을 겁니다.. 화이팅..
저랑 비슷하네요...저도 님이랑 비슷하게 하고 있는데요.
영어원서책이 어린이용이라도 쉽지가 않네요.
모르는 단어도 가끔 나오고.. 한국의 출판사에서 해석본을 따로 만들어서 같이 팔면 좋지않을까라는 생각도 합니다.(근데...이 원서책이 한국을 거치는게 아니라 직수입 되는거 같아서 아마 쉬운일이 아니지 않을까요..그냥 제 생각입니다.)
저도 리더스북까지는 사전찾으면서 어찌어찌 해나가겠는데...챕터북부터는 과연 ....찾아야할 단어도 너무 많고...사전에서 애써 찾아도 무슨 소리인지 모를 문장도 있더군요.
엄마가 영어전공...최소한 학부나 석박사 정도는 되어야 할거 같네요.
세계사 읽기 3권 33-37
[1,2학년 아이표 영어방] 모두모두 오세요~
세계사 읽기 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