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개이고 상쾌한 아침입니다.
계획했던 마지막날입니다. 그래서 더 기분좋게 시작하는 아침이예요
끝까지 함께 했던 아이들과 엄마들 모든분 함께 박수를 보내자구요
끝까지 하지 안았어도,아직 저희아이처럼 달리고 있는 아이들에게도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이왕 시작한거 5권까지 마무리하고 저의 작은 소망은 책읽기가 계속 이어졌음 하는 바램입니다
아이를 키우면서 더더욱 엄마의 공부가 절실하게 느껴지더군요
이번 책읽기도 그랬습니다. 아이의 교육에 앞서 엄마가 세상에 조금씩 눈이 떠지는...
함께할수 있어서 감사했습니다.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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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사 읽기 3권 38-4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