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 잘들 보내셨나요~~~~~~~~~~~~~
복들도 많이 받으셨구요?~~~~~~~~~~~
먼거리 다니느라 음식장만하느라 몸살은 안나셨는지요.
자...
이제 대부분 개학을 했을 때인것 같습니다.
저희도 오늘 아주 간만에 일찍 일어나 학교엘 갔습니다.
간만의 혼자있는 여유를 즐길수 있어 사실 쪼금 행복합니다요 ㅎㅎ
2월은 한 학년을 마무리하고 새학년을 맞이하는 달이지요
설렘반 기대반 두려움살짝~
특히 고학년이라 조금은 긴장감이 감돌기도 하구요
사실 지나고 나면 긴장안해도 됐었는데...하면서 말입니다^ ^
논어 필사는 2월까지 이어갈께요~
(3월부턴 개인적으로 이어가시면서 사진올려주시면 됩니당~)
오늘은 설연휴 지낸 이야기랑
아이들이랑 새학기를 어찌 맞기로 하셨는지 어떤 반성을 하고 어떤 계획을 세우셨는지
선배맘들에게 궁금한건 뭔지 등등등
이야길 풀어주셔도 좋을것 같아요.
새로운 달의 시작과 더불어 찾아온 활력이 15기 친구들 집안 곳곳에 넘쳐나길
바라면서 한주 시작하겟습니다.~~~~~~~~~~~~~~~~~~~~~~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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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tricia Polacco #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