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jybooks의 노래만 들어봤는데요, 참 재미있어요. 책도 사지 않고, 테이프도 사지 않았지만 그 노래가 재밌어서 책과 노래를 몇번 듣고는 외워버렸지요. 엄마가 불러줘서 우리 아이도 꽤 따라 부릅니다. 다 외워버려서 항상 책을 사려다가 말고, 사려다가 말고 했답니다. jybooks의 노래가 좀 아이들에게 더 재밌기는 합니다. 문진 것을 어떤지 모르겠지만 고민 안하고 jy것을 사셔도 후회 없으실 겁니다.
오디오테잎
전 jybooks의 노래만 들어봤는데요, 참 재미있어요. 책도 사지 않고, 테이프도 사지 않았지만 그 노래가 재밌어서 책과 노래를 몇번 듣고는 외워버렸지요. 엄마가 불러줘서 우리 아이도 꽤 따라 부릅니다. 다 외워버려서 항상 책을 사려다가 말고, 사려다가 말고 했답니다. jybooks의 노래가 좀 아이들에게 더 재밌기는 합니다. 문진 것을 어떤지 모르겠지만 고민 안하고 jy것을 사셔도 후회 없으실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