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생각엔 메이지가 아주 좋을 것 같아요. 내용도 자연이나 생활에 관련된 것들이 많고, 그것과 관련해서 엄마가 활용하기도 편리하구요. 시중에 나와있는 입체북의 경우는 아이들의 관심을 끌기에 더할나위 없이 좋은 것 같습니다. 스스로 넘겨보고 찾아보고, 또 생각할 수 있게 해주는 좋은 책인 것 같습니다. 비디오도 함께 나와있고, 색채도 예뻐서 아이들한테 참 좋은 것 같아요. blue님의 글입니다. > 요즘 영어동화책에 치중해서 읽다보니 > 현재 가지고 있는 10권 정도의 책이 적은 것 같고, > 또 잘 집중도 안하고 물고 뜯고 해서리 > flap or popup book을 사려고 하는데요.... > (잘 생각한거죠? 그렇다고 말씀좀.. 아니면 적극 말려주세요) > > 사려고 결심하기 전까지는 느긋한데, 막상 이곳저곳 뒤져보니 급한 마음이 생기는 것이.... 어쩔 수가 없네요. > > 맛보기로 몇권만 사보려고 하는데요, > 캐릭터도 많고 책도 많고. 그렇다고 서점이 있어서 내용을 일일이 볼수도 없고... > > 해서 가지고 계신 맘들께서 괜찮더라 하는 책 좀 추천해 주셨으면 하고요. > sesami도 괜찮고, arthur도 괜챦고 이렇게 말고 > sesami중에서는 뭐가 괜찮더라 하고 꼭 집어서 알려주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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