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주위 엄마들이 교육열이 높은지
울 아이 또래 엄마들 만나면 책얘기부터 시작해서 책얘기로 끝납니다.
창작은 뭐가 좋으며, 전래, 위인, 과학, 수학 등등......
다들 새로운 책 들이기에 바쁘거든요.
생각해보니 울 집 애들은 영어에 비중을 너무 많이 두고 있는듯 하고
다른 책들을 골고루 보여주는거 같지 않아서요..
애들 유치원다녀오면 영어책 몇권 읽어주고... 오디오 들려주고...
놀고... 그러다보면 저녁먹을 시간되거든요.
저녁먹고 씻기고... 잠자기전에 한글로 된 창작이나 수학동화 가끔 읽어주고...
아님 자기전에도 영어책 읽어줄때도 많구요.
가끔 애들 친구들이 놀러오거나, 우리가 놀러가거나 하면 책 읽어줄 시간이 거의 없어요.
다른 집들은 어떻게 창작, 전래, 과학, 수학, 위인 등등을
다 읽어주나 모르겠어요... ㅠㅠ
영어 열심히 해 주시는 엄마들은 다른책은 얼마나 보여주시는지 문득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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