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36개월된 우리 아이가 엄마에게 쏘는 화살이랍니다...-.-+
3일째 쑥쑥을 알고.... 이곳저곳.....다니면서....
그동안 뭐하며 살았나??? 반성과 후회의 시간들입니다...ㅠ.ㅜ
엄마의 영어에 대한 무지함으로.... 우리 아이를 힘들게 하는 것은 아닌지....!!!
제가 질문드리고 싶은 부분은 이것입니다...
아이의 상황은 첫돌때 문장을 말할만큼 우리말을 능숙히 구사한답니다..
요즘 보니... 이것이 영어를 익히는데... 하나의 장애요인은 아닌지... 의심스럽습니다...-.-;;
아이에게 생활영어를 할때 어떤 식으로 접근해야 좋을까요??
무작정 상황에 맞춰서 흘려 말해야 할까요??
아니면 우리말로 자연스럽게 해주고....
뒤에 이어서 영어 문장으로 말해주어야 하나요??(해석의 과정을 거치는 것과 유사한 방법요..)
어떤 방법이 아이에게 혼란을 주지 않을까요??
너무 원초적인 질문이라... 많이 부끄럽네요....^^;;
그래도 용기내어 질문드려요.... 댓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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