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개월 남아구요.. 동화책, 오디오, 비디오, 생활영어.. 많이는 아니고 조금씩 꾸준히 해왔습니다~
사실 엄마인 제가 자신이 없구,확신이 안서서..한국어도 더디고 하길래 조금씩만 노출시켜줬습니다^^;
근데 30개월 넘어서면서 우리말 트이고 완전히 수다쟁이가 되더라구요~ 그때부터 조금 더 영어노출을 늘려주기는
했습니다.. 요즘 아웃풋이 많이 되고, 머든 따라할려구 하고, 관심 많이 가져서.. 엄마인 저도 따라주어야 할것 같아
사실 마음이 좀 조급해 집니당^^;
그전에는 dvd 4종류(까이유, 리틀베어, 맥스앤 루비, 메이지) 하루에 1개, 1시간정도 보여주고..오디오 cd는 듣고싶은데로 수시로 들려줬는데요..
좀 더 많이 인풋해주고 싶은 맘에 오전에 마더구즈dvd 2 시간 보여주고,, 오디오 수시로,, 오후에 맘에 들어 고르는것 1시간 보여주기 시작한지 1주일 정도 됐거든요.. 근데 오늘은 낮잠 자고 일어나서 또 보고 싶다고 떼를 좀 쓰더라구요.. 요런시기에 맘껏 보여줘야 할까요? 은근 적당량을 조절하기 어렵네요 ㅠㅠ 조언 좀 부탁드립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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