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클럽3기 열씸 ㅎㅎ 활동하고 있는 초6 딸아이 엄마입니다.
영어책을 그래도 쬐금 열심읽게 된건 작년부터인것 같습니다.
애기 때부터 노부영듣고 첫아이니까 액티비티도 좀 하고 그렇게 하다가 초2학년부터 영어독서수업을 했습니다. 일주일에 한번...계속...쭈욱...지금은 주1회 원어민이랑 디베이트 수업하고 있습니다 예전엔 그렇게 리딩에 많은 관심을 갖지 않아서 일주일에 한번하는 책 cd를 듣고 듣고 계속 듣고 읽고 읽고 계속 읽고 해서 거의 책 한권(어스본영리딩, 매직트리)을 외우다 시피했습니다. 일부러 외우려 하지 않아도 저절로 외워진것 같고요..
초4학년때 매직트리 수업을 했고 5학년부터 리딩에 좀더 신경쓰게 되었습니다.
챕터북들 듣기와 읽기(묵독)를 했구요.작년겨울부터는 영어도서관에서 이주에 한번씩 이것저것 잡다하게 여덟권정도 빌려서 읽고 있습니다. 요즘은 나니아연대기와 후워즈를 읽고 있습니다. 듣기는 story of the world 듣기하고 있고요. 나니아연대기 읽는데 한권읽는데 다섯시간은 족히 걸리는것 같습니다. 근데 본인은 재미있다고 합니다. 후워즈는 삼십분은 넘고 한시간은 안되는것 같고요...
문법은 집에서 하고 있구요...넌픽션이 부족하다는 생각이 들긴하는데 미국교과서읽는 영단어 1권부터 해서 지금 4권하고 있습니다. 일주일에 한두개 유닛정도...
개인적으로는 중학교 가도 학원을 안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좀더 일찍 많이 읽힐껄 하는 아쉬움도 많습니다.
중학생이 되기 몇달을 앞두고 엄마마음은 항상 복잡합니다.
중학생이 되면 어찌 해나가야 하는것인지 대해서요.. 조언부탁합니다.


쑥쑥몰
체험이벤트













Berenstain Bears #14 - 월요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