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과 화요일 하루에 두 장씩 4장 풀었어요.
월요일엔 흘려듣기 두 번 하고 화요일엔 저랑 같이 읽었어요.
이번 주제는 지난 주제와 비교해 그렇게 어렵지 않게 느끼네요^^




월요일과 화요일 하루에 두 장씩 4장 풀었어요.
월요일엔 흘려듣기 두 번 하고 화요일엔 저랑 같이 읽었어요.
이번 주제는 지난 주제와 비교해 그렇게 어렵지 않게 느끼네요^^




Eric입니다.
어제 못해서 오늘 한꺼번에 했네요. 4장 밖에 안되니까 몰아서 하네요.
풀고나서 사진까지 찍어서 갖다주네요. 그래도 숙제방에 올리는건 제가 해야겠죠^^
4페이지에 3페이지 문장에다가 추가로 쓰다보니 자리가 부족하다고 새로운 문장만 적어놓은 것도 있네요.
이정도 요령피우는건 봐줘야겠죠?

와우~ 방학후..정말 오랜만이에요~~~^^
9월달은 정말...너무 바쁘고...힘든(?)달이네요~~
동생결혼식에...친구아버님 장례식에...저희 할아버지 돌아가시고...이젠 추석이 기다리고~~
어흑~~ 기쁘고 슬프고..정신없고..
추석이나 지나야...정리가 될 듯 싶네요~
그래도 끈을 놓지 않고...가고 있다는것 알려드리려 들어왔어요~^^ 누가 기다리실지는 모르겠으나...ㅎㅎ

우리집도 bb숙제 올립니다. 저희는 남편이 회사서 프린트해오기 때문에 늘 하루씩 늦쳐줘 숙제를 합니다. 그래도 두 아들님 군소리없이 한자리에 앉으면 쓱쓱 해치웁니다. 잘하는지 못하는지는 잘 몰라도.. 큰아이 마크는 범생스타일이라 주문한대로 잘 해줍니다. 둘째 크리스는 9살인데요... 워크싯트 하는거 코 꽤기 힘들었답니다. 그래도 요즘은 재미있어라 합니다. 시트하다가 재미난 구절 있으면 가져와서 읽어줍니다. 시트지에 강남스타일, 나왔다면서 재미있어라 합니다.
다둥이 엄마님 !!!! 작은기적님이 민홍글씨체 칭찬하신거에 저두 한표던집니다.
저희두 아들 글씨체 때문에 저학년 내내 싸웠네요... 지금도 여전히 글씨체가 엉망이기는 하지만요..... 예전에 우리 아버지가 그러셨거든요..정리정돈 잘하는거랑 글씨가 예쁜것도 공부 잘하는것중에 하나라구요... ㅋㅋㅋㅋㅋ
An I can Read #7 - 목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