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태권도대회에 년1,2회 이상 참가하는 도장
2. 태권도장에 시범단이나 선수단이 있는 도장
3. 태권도장에 다니는 아이들이 예의바르고 인사성이 있는 도장
1. 요즘에는 태권도장에서 학교체육을 하기 때문에 태권도실력이 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태권도대회에 참가하는 도장의 경우 대회전 약1달정도는 대회준비로 품세와 겨루기를
따로 하기 때문에 태권도대회에 참가하게 되면 설령 입상하지 않더라도 실력이 느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그리고 실력이 안되면 대회에 나가라고 권유하지도 않습니다.
2. 시범단은 태권도대회의 시상식전이나 점심시간 이후에 시범을 보이거나, 시나 구의 자치행사에도
시범을 보입니다. 그리고 1년에 한번정도 부모님께 보여드리는 발표회때 중간에 시범을 보입니다.
시범단형들과 같이 연습하다 보면 목표가 생기게 되어 더 실력이 늘게 됩니다.
3. 대부분 아이들은 그 도장의 분위기에 휩쓸리게 되는데, 그 도장의 아이들을 따라하게 되는것 같습니다.
태권도의 경우 일반적으로 1년에 1품 2년에 2품 4년에3품정도를 따게되는데, 초등저학년일 경우 실력과 상관없이 태권도품증에 따라서 서열을 나누기도 합니다.
대회에 계속참가하다보면 실력이 늘게 되는데, 3품정도 되면 자세가 제대로 나오고 친구들도 태권도대회에서 상을 받아오면 인정을 하기때문에 친구나 학교생활에 어려움은 없는 것 같습니다.
태권도가 특기라고 할 정도는 4품(단)정도는 되야 인정하는 것 같고, 도움이 되는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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