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맨날 들어와서 눈팅만 하다가 질문드려요!
저희 아이는 5세이고 여아입니다.
한글책은 많이 좋아해서 15개월경부터 계속 읽어주기를 했고..중간 동생출생 관계로 뜸할때도 있었구요!
지금도 동생이 어려서 읽어주기가 거의 안되고 혼자 책을 보는경우가 더 많습니다.
영어는 어느날 정신이 번쩍들어서 그래도 내가 해 줄 수 있는 만큼이라도 해주자 해서..
작년 11월 얼마 안되었죠?ㅋ
삼성영어시작 가지고 있던거 테이프 계속 틀어주고 노부영 활용 안하던거 cd 들려주고 했습니다.
원래 도라를 좋아해서 가지고 있던거 말고 dvd를 구입해서 까이유랑 같이 아침 저녁으로 한번씩 보여주고 녹음해서 항시 틀어놓고 들려줬습니다.
다행히 아주 좋아해서 문장도 외우고 다니고
가끔 다른 단어로 대입해서 쓰기도 하더군요...아주 쉬운거지만..오 이 맛에 엄마들이 시작하는구나 하고 웃었습니다..
문제는 둘째가 너무 어려서 책을 읽어줄 시간이 거의 없고 dvd는 많이 보여주지는 않지만 cd가 거의 큰아이를 봐주고 있다시피 하거든요...
한글책도 그렇고 영어책도 그렇고 읽어주지를 못하는데..
이렇게 진행이 되도 괜찮은지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읽어줄때도 영어책은 왠지 가져오질 않고 한글책만 가지고 옵니다.
아무래도 영어는 듣는거라고 생각을 많이 하는거 같습니다.
그래서 읽기에 흥미를 들일 방법이 있나 여쭤봅니다.
ort 를 구입해 볼까 하는데 괜찮을까요?
읽기용이라 엄마가 읽어주는거로도 괜찮을지 몰라서요...
캐릭터를 좋아하는편이어서 괜찮다고 생각했는데....
재밌는 책도 좀 추천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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