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쑥쑥을 안지는 한 5개월정도 되었는데 인사는 첨 드리네요
26개월 아들을 둔 직장맘입니다.
15개월정도부터 한글그림책읽기는 꾸준히 하였구요
제가 직장을 다니는 지라 퇴근후 1-2시간정도씩 책읽기를 진행 하였습니다.
20개월 넘어서 말문이 트이면서 그때부터 비로소 영어에 대한 고민이 시작 되었습니다.
23개월 처음 마더구즈를 구입해서 먼저 씨디로 들려주고 있구요(대중이 없긴하지만 30분-1시간 정도)
지난달(25개월) 정도에 터잡기 랑 '브라운베어(3권짜리 보드북 세트)'를 구입해서 보여주고 있습니다.
근데 우리아는 마더구즈에 그다지 흥미를 보이고 있지를 않네여. 노부영도 그렇구요.
마더구즈를 틀어놓으면 어느새 동요를 틀어달라고 합니다. ^^;;
터잡기(아시겠지만 거의 전권이 토이북이예요)중에서 몇권은 좋아하는데
영어 그림책 한권을 보면 어느새 한글 그림책을 가지고 와서 읽어 달라고 합니다
어떻게 하면 아이가 영어를 좀더 재미있게 경험 할 수 있을지 선배맘들의 조언을 구합니다.
유아기에 '영어에 친숙하게만 하자'가 사실 목표라면 목표인데 이제 영어를 막 시작하는 엄마로서 조금 막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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