덜덜덜~~~~ 떨려서 샬롬(평안~~!!)이라고 인사 부터 쓰 지질 않네요. 송이가 어제 밤에는 왠걸 일찍 잠(저녘 8시-평소에는 새벽 1시에서 2시사이)을 자더니 아니나 다를까 12쯤에 깨서 잠든 이 할미는 (가끔씩 송이 엄마가 피곤 하면 송이는 저 몰라라 하고는 꿈나라로 직행)깨워 놓고는 2시 쯤에 송이 저 혼자 자고 ... 이 할미는 쑥쑥에 출석 도장 찍으러 왔더니....... 얼토 당치도 않습니다. 너무 부족한 저를 인터뷰를 하신다니......놀라서 눈물이ㅠㅠ 쑥쑥에는 너무 좋으시고 실력 있으신 예쁜맘님들이 많으신데.... 이 촌 할미라니.........^^* 울 손녀를 사랑하고 쑥쑥 맘님들 사랑해서, 그저 사랑으로 함께 한다는 편안한 마음으로, 마음적으로 돕고 싶었는것 뿐이었는데....... 어찌할꼬~~~~!! 떨려서~~~~ 좋은건지, 아니 좋은건지~~~~(지척 분간 못함) 꼬박 밤을 세울것만 같습니다. 송이 할머니를 찾아 주시는것만 해도 만족 하고 감사할 따름입니다. 히플러님의 글입니다. > 쑥쑥인터뷰를 한번은 커뮤니티에서, 또 한번은 지역모임 방장에서, > 이런 식으로 돌아가며 할 예정이라 이번 인터뷰는 지역모임 방장이 > 할 순서랍니다. > > 안그래도 그 다음으로는 송이할머님을 염두에 두고 있었어요. > 아이, 이런건 비밀로 했다가 깜짝 놀래켜야 재미있는데, 조금 시시하게 되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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