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함께 불러주는 것만큼 아이에게 신나는 것은 없겠죠, 아마? 테이프나 비디오와 함께 시작했다가 엄마의 목소리를 조금씩 줄여 나가는 건 어떨까요? 전 그렇게 했거등요... 엄마의 목소리를 줄이다 보면 테잎에서 흘러나오는 발음을 정확히 들을 수 있으니까요... 그러다 "엄마, 잠깐만....부르지마..." 혹은 "Don't do that."이l라고 하더군요.. 근데 발음보다 중요한 것은 아이가 엄마랑 영어 노래 부르기를 즐거워하는 것 아닌가 싶네요. 큰 도움이 안 되어서 죄송^^ 민경맘님의 글입니다. > 친구들끼리 모여서 품앗이 해준지가 1년이 넘어갑니다. > 영어 잘하냐구요..헉!! > 아직 알파벳도 모릅니다..A조차도.. > 6살인데 이제는 그냥 영어를 들려주던 것에서 조금 벗어나 > 영어를 알려주고 싶어서요..(아직 알파벳은 그렇고 노래부터) > 어떤 식으로 노래를 접해줘야할까요.. > 지금은 집에서 그냥 제가 불러주고 테입듣고 그정도인데 > 제 발음이 영 아니어서인지 아이입에서 > 영어 노래가 나오긴하는데 > 발음이 아니네요.. > 새로운 노래를 가르쳐줄때 다른맘들은 어떤식으로 접해주시는지 > 노래불러주기는 이년정도 한것 같은데도 아직 제대로 부를수있는 > 노래가 없네요..물론 음은 맞지만 정확한 발음은...아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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