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외국의사가 보일길래 아이영어 접하게 할려고 엄마가 극성을 부리는 줄 알았었는데. 알고 보니 그게 아니었군요. 그곳에는 의사들이 앉아서 진료하지 않고 서서 진료를 하나요. 서서 차근차근 하는 모습이 바빠보이지가 않군요. 가족들의 여유있는 행복이, 복잡하지 않은 마을이, 맑은 하늘이(여기는 창원인데 맑은날보단 뿌연날이 더 많더라구요), 사진으로 봤을땐 모든것이 부럽습니다. 다아어리 보는것도 음악이 있어 영화보는 것처럼 읽으니 재미있습니다.
처음엔 외국의사가 보일길래 아이영어 접하게 할려고 엄마가 극성을 부리는 줄 알았었는데. 알고 보니 그게 아니었군요. 그곳에는 의사들이 앉아서 진료하지 않고 서서 진료를 하나요. 서서 차근차근 하는 모습이 바빠보이지가 않군요. 가족들의 여유있는 행복이, 복잡하지 않은 마을이, 맑은 하늘이(여기는 창원인데 맑은날보단 뿌연날이 더 많더라구요), 사진으로 봤을땐 모든것이 부럽습니다. 다아어리 보는것도 음악이 있어 영화보는 것처럼 읽으니 재미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