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했던 웍싯과 별 다른 변동사항 없습니다.
1P와 2P는 예문을 따라 쓰는 것인데 물론 여러 번 읽어보고 되도록 기억해서 씁니다.
두 예문의 차이점은 1P는 책에 있는 예문이고, 2P는 일상생활에서 써볼 수 있는 예문입니다.

3P와 4P는 연습한 표현을 스스로 응용해 문장을 만듭니다.
3P는 친절하게 앞에서 연습한 문장을 다시 보여주고 있습니다만,
4P는그냥 표현만 제시합니다.
그러나 앞에서 자기가 만든 문장을 기억해 다시 써는 것이므로 어렵지 않습니다.
원하면 한 문장 추가하는데 그럴 경우 보너스 점수를 주세요.
스스로 예문 만들기 어렵습니다.
먼저 생각해 보고 정 좋은 예문이 떠오르지 않으면 사전을 보는 것도 아주 좋은 공부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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