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자주방에 누군가 먼저 찾아와
인사라도 해주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봅니다~

어색하더라도 자주찾아오고
읽어주지않더라도 자주 글을 쓰고
답이 없어도 자주 댓글을 달다보면
저렇게 되어있지않을까요???

썰렁한 자주방임에도 불구하고
단 한사람이라도 찾아온다면
이
렇
게
말해드리고 싶네요
오늘은
무조건
행
복
하
실
거
에
요

오늘은 자주방에 누군가 먼저 찾아와
인사라도 해주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봅니다~

어색하더라도 자주찾아오고
읽어주지않더라도 자주 글을 쓰고
답이 없어도 자주 댓글을 달다보면
저렇게 되어있지않을까요???

썰렁한 자주방임에도 불구하고
단 한사람이라도 찾아온다면
이
렇
게
말해드리고 싶네요
오늘은
무조건
행
복
하
실
거
에
요

그간 안녕하셨어요 ^^
오랜만에 왔더니 투빈사랑님 글이 너무 쓸쓸하게 기다리고 있었네요.
막 미안하고 죄스럽고... 그래도 용서해 주시길 ~
요즘 감기 심하다는 소리는 익히 들었는데 막상 당해보니 .....
장염바이러스를 데려오더군요. 저도 하룻밤 만에 넉아웃 당하고 말았답니다.
2알이 정량인 것을 모르고 한알만 먹었다가 약발도 안먹히고....고생은 있는데로 하고
월욜 오후부터 아파 이틀을 휴가 내고 .... 주말이 되어서야 사람답게 살게 되었습니다.
에고 님들 모두 건강이 최고이니 감기 조심하시길....
프린스의 필사는 참으로 칭찬 마땅하네요. 역시 맏형님의 면모 !!
너무 멋집니다. 저흰 함께 따라가지 못하고 놀이 수준으로만 하고 있지만 ....
맘으로 힘껏 프린스의 완주를 응원합니다~~~




5장 공야편 7장이 무지 기네요^ ^
혼자 올리려니 쑥쓰럽네요^ ^;;;
지난 주에 학교 도서 도우미하러 갔다가 논어 만화를 보고 반가운 마음에 빌려왔어요. 저희집 애들은 만화에 열광하거든요. 만화이지만 한문 원문 적어 음까지 자상하게 달려있는 이 책이 맘에 들었어요. 대니는 조금 읽다 말았고, 동생은 역시나 열심히 읽어 줬어요. 방학때 논어 필사 대니 꼭 했으면 했지만, 본인이 원해서 시작한 영어 학원 숙제하느라 힘들어해서 권하지는 못했어요. 대신 동생이 필사해서 방학숙제로 제출했어요. 다는 못했지만요~~스스로 열심히 하는 것으로 보이는 프린스의 멋진 필체가 눈에 아른거립니다.
[2기]새 책, 고민해볼까요?^^
Horrible Science #3. Bulging Brain
[16기]인신당- 소치 동계 올림픽
The story of the world (21~25)
[6기]'The Trumpet of the Swan'미션일정이에요~~
[4기][4기 공지사항] 토요일자정에 설문마감~함께 2월 일정 상의해요~!!^^*
On My Way
Patricia Polacco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