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잘들 보내셨나요....
저는 토요일 동네 친구랑 김경호 콘서트 갔다왔어요... 신랑이랑 같이 가려고 헸는데..... 참말로...
자기는 그런 시끄러운데는 가기 싫다고 하네요..... 마음편히 아이들 보시라고하고 아이때문에 만난 친구랑 같이 콘서트 보고 저녁도 먹고 즐기다 왔지요..... 제가 없으니 애들 저녁먹이고 씻기고 다 했더라구요..... 원래 저희 신랑은 저 없으면 아무것도 못하거든요..... 이제 부터 종종 나가야 겠어요.....
토요일 넘 소리를 질렀는지 일요일은 감기 기운에다 피곤함까지 계속 일어날 수가 없어서 누워 있었어요...
또 애기 아빠가 나가서 애들 밥 먹이고 그랬죠..... 미안해서 저녁은 해 주었어요....
엄마 아픈 덕에 아이들은 잘알....... 놀았지요... 저희는 중간고사가 없어서 기말 고사때 힘들어요...
차라리 아이들도 중간고사 있는것이 낫다고 하네요.... 공부하기 힘들다구요...
아이들 주말에 열공했나요.... 이번주 많이 중간고사 치던데.... 모두들 열심히 하세요.......
좋은 결과 있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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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renstain Bear ##3 - 월요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