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4돌 지났네여 한 해 빨리 보낼 예정이라 내후년이면 학교가니 한글도 해야되고 영어도 해야되고
돌전에 이 사이트알아서 돌전후로 열심히 하다가 말문이 늦게 트이는 관계로 일부로 영어는 않했네여
이제 모국어 체계도 잡혔겠다 튼튼중고사서 매일 흘려듣기하고 옆에 잡아다가 한 번씩 테입들어가면서 책장넘기고
있는데...
요녀석이 테입 끝까지 듣는 것이 지겨운지 한 쪽만 듣고 듣지 말자네여 그래도 전 외울 떄 까지 들어야 한다고 고집을 피우니 심드렁해지고
그러면 아니되는 줄 알면서도 맘이 급하니깐 그렇게 되네여
그리고 밤마다 영어동화책 2권정도 읽어줘여
영어유치원 보내면 좋겠지만 외벌이라서 엄두도 않나구여 아... 이렇게 한 지 한 달 쯤 되는데 잘하고 있나여
런투리드 오알티 머 등등 사서 해주고 싶은데 과연 이 어린녀석이 따라줄 지 의문이네여
밑에 7개월 동생이 있어서 더 어렵네여.. 그래도 해보겠다고 등에 업어서 울아들 한글이랑 영어 수학 공부가리키고 있는데.. 아웅 정말 총만 없지 전쟁인 것 같아여
네 돌쯤 된 애들 어떤 식으로 교육시켜야 하나여 요즘 모든 게 걱정이 되어 잠을 다 설치네여 ^^ 한 말씀 해주세여 선배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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