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다른 정보없이 아이에게 나름대로 영어를 가르쳐 보던 맘이거든요, 저희 아인 43개월이고요 얼마전부터 영어유치원을 다닙니다. 약간의 교재와 비디오가 저희집에 있는데 디즈니영어교실(프뢰벨)을 좋아하고 잘 봅니다. 개인적으로 참 좋아요 아이가 언제부터인지 단어나 문장의 뜻을 물어봐요 '엄마, '태이킹 턴'이 뭐야?등등" 대답을 영어로 해줄수 있으면 좋으련만 영~~~ 엄마 실력이. 이건 아이가 크는 과정인가요, 아님 제가 잘못가르쳐서 그런건가요? 이럴때 우리말로 "차례차례"이렇게 가르쳐 줘도 되나요? 가능한건 상황으로 설명을 해보지만 앙~ 이중언어환경을 만들어 주시는 맘들의 아이는 안 그렇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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