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나맘님!
안녕하세요..
예전 새벽에 빨간옷입고 베렌스테인 읽던 채은이 동영상 올려주신거 기억하시죠?
그 이후로 유나맘님을 가끔 생각했었느데 이제야 짬을 내보내요.
그때의 고마움 지금도 잊지 못하고 있어요.
동영상 올리는법 가르쳐 주셨는데 전 꼭 외국어 보는듯해서 접수 못하고 있네요.
정말 고마웠어요.
그리고 항상 좋은글 올려주시는거 참 따뜻하다 느끼고 있어요.
참 좋으신 분이시라고 생각이 들어요.
따뜻한 엄마 밑에서 자라는 유나도 따뜻하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설이 다가오네요.
새해에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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