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영어라고는 몇권의 책도 아주 가끔 읽어준것밖엔 없어요. 여기서 보니까 전 나쁜엄마네요. 영어뿐 아니라 한글도 어떻게 시켜야 좋을까요? 전 아직 아무것도 해준게 없어서요. 막막하네요. 끈기 있는 노력으로 조언좀 꼭 부탁드려요. 생활영어라고 시도는 해봤는데, 제 영어실력이 없어서 당장하고 싶은말도 표현을 못하니 한심하네요. 참고로 영어에 관련해서는 brown bear, goodnight moon, five little monkeys만 있어요. 도착은 안했지만 leap pad를 충동구매 했구요. 초자 엄마를 위해 자세한 지도 부탁드립니다. [email protected]로 담에 생각나실때 자료를 올려주셔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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