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호이는 25개월 남아입니다. 주변 조리원 친구들은 엄청난 프뢰벨의 책과 교구로 무장되어있고... 이곳 쑥쑥에 들어와보니 다른 호이의 친구들이나 동생, 혹은 형님뻘되는 아이들 은 센스있고 실력있는 맘들로 단련되어있는듯... 흐미... 원래 출산전부터 이사이트를 알고... 즐겨찾기에 링크도 해놓고 히플러님의 책 2권 모두 구입해놓고 (완독을 아직 못했다는 ㅡ.ㅡ) 아무리 아무리 쫓아가려고 해도 참 그 생활속에서 영어를 접하게 해주고 이중언어환경을 조성해준다는것 자체게 저에겐 왜 이리 힘든가요??? 간만에 찾은 쑥쑥은 좀 더 전문화(?)된듯한 기분입니다. 예전엔 그래두 저같은 수준의 맘들이 많이 보였는디 지금은 아닌거가타염 T.T ORT가 뭔지 몇페이지 글을더 읽어봐야 알수 있었답니다. Tiny talk, leap pad(????) 이렁건 안즉 먼지 몰겠네염.... 음매 기죽어서 호이엄마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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