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아이가 어린데 무슨 걱정이세요.. 전 우리아이 다섯살때 쑥쑥을 알게되었답니다. 님에 비하면 무지하게 늦게 알게되었는걸요.. 지금 아이가 영어를 잘~하는 수준은 아니지만 거부감없이 받아들이고 있는 것이 모두 쑥쑥의 덕이라고 생각하고 그 것만으로도 감사히 여기고 있답니다. 이제부터 천천히 시작하셔도 충분 하겠는걸요 뭐.. 그리고, 정말 전문적이고 많이 배우신 분들고 계시지만 저처럼 초보영어인 엄마들도 많을거예요. 이 곳에서 서로서로 배우는 거지요.. 그리고, ORT는 Oxford Reading Tree 의 약자예요. 외국에서 직수입되는 제품과 한솔에서 판매되는 제품.. 두가지가 있어요. 내용의 차이는 없고 오디오테잎의 차이가 있는 것으로 아는데 저도 갖고있질 않고 서점에서 잠깐 구경만 했던 것이라 내용은 자세히 모르겠네요. Tiny talk .. 이건 작고 얇은 책자인데 교재에 가깝죠. 1A ~ 3B까지 있는데 내용이 간단해서 엄마가 아이들과 놀기에 편하답니다. Leap pad .. 이건 요즘 저도 탐이나는 제품인데, 자세한건 메인홈에서 오른쪽에 보시면 립패드 배너가 보일거예요. 그쪽을 클릭해서 보시면 자세히 아실수 있겠네요.. 기죽지마시고 천천히 시작하세요. 딱 좋을 시기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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