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화가나서 글올립니다. 저희 아들 성민이가 구몬수학을 하고 있었습니다. 제가 지방 출장이 잦아서 2월달 수업을 못할것같아 휴회를 선생님께(이젠 선생이라고 부르고 싶지도 않네요..)이야기 했을때(1월달) 벌써 교재신청이 들어가서 안된다고 해서 선생님 편리봐줘서 2월달은 수업도 하지않고 교재만 우편함에 받았습니다. 그러면서 3월달 회비는 자동이체되지 않을것이라고 하데요.. 근데 2/26일자로 회비는 그대로 빠져나갔더군요.. 선생한테 전화하니 곧 입금될테니 걱정말라고 하데요..믿었죠..기다렸죠.. 근데 지금까지 연락한통없이 돈은 입금이 되질않군요... 화가나서 토욜날 선생님께 전화드렸더니 회사에서 입금을 시키지 자기는 돈에 관여를 하지않는다고하더라구요..어처구니가 없어서.. 아니 그럼 자동이체 신청서줄때 제가 싫다고 말하니깐 절대 문제없다고 한사람은 아무 잘못도없나요..글고 지금은 회원이 아니지만 어쨌든 당신 회원이었는데 그 정도는 신경써줘야하질 않나요.. 지금 해당지국 담당자와 통화를 해보니 선생님이 아직 회비반납신청서도 작성하지 않고 있다가 오늘에서야 신청서를 작성해서 접수했다네요….그럼 토욜날 당신이 한말은 거짓말이네요.. 학습지 교사도 선생님이란 호칭을 듣는데 어쩜 그렇게 태연하게 학부모를 기망하는지 정말 기가 막히는군요….글고 회비도 20일쯤 입금된다고하네요….정말 이래도 되나요..다시는 구몬이란 말은 듣기도 싫군요…지금 심정으론 공정위에 고발하고 싶지만 그렇게까지는 하고 싶진않네요.. 하지만 기분은 상당히 나쁘군요….. 이글 보시는 맘님들도 학습지 자동이체 신청하실때 제 경우를 상기하시고 작성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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