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을 스스로 깨우친 방법으로 6세인 큰아이는 런투리드를 통문장으로 암기해서 읽곤합니다. 짧은 단어도 스스로 읽을려고 하는데 하는데요, 파닉스가 영어의 25~30%만이 적용된다고 초등게시판에서 읽은 적이 있습니다. 그래도 규칙을 아는것이 불규칙도 알수 있는 방법이라 나와있더군요. 제가 학교 다닐땐 사전의 발음기호도 도움이 되었었는데 말이죠. 읽기가 듣고 말하기 보다 앞서야 한다고 생각지는 않는데 어느정도되면 병행하는 것이 효과적이라는 생각도해봅니다. 쑥쑥맘님들, 어떤 방법으로 혹은 어떤 교재로 가르쳐주셨는지요.... 많은 도움부탁합니다.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