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생각은 무조건 책을 먼저 펴고 이제 읽기 시작하자는 자세로 하는것 보다는 여기 콘텐츠 공모한곳이나 다른 사이트에 보면 책을 바탕으로 액티비티를 하는곳이 많더라구요...물론 맘께서 자료를 만들어야 한다는 부담감과 귀찮기도 하겠지만 애들은 너무 좋아하더라구요...그래서 짧은 내용은 애들이 그냥 외워버리기도 하지요.. 예를 들어 짧은 내용의 rain같은 책은 활용법이 www.jybooks.com 에 보면 엄마표교구에 들어 가면 있습니다. 거기 가셔서 자료를 만드셔서(물론 책이 먼저 있어야 겟지요) 맘께서 그 내용을 먼저 외우신후..(쫄지 마세요..정말 쉬운단어에 반복되는 패턴에 리듬감까지 있는 내용이라서..)아이에게 해주세요...책 몇날 끼고 살겁니다... 선배맘님들은 다 고개를 끄덕이실겁니다..우리도 다 했지..하고...엄마도 공부하고 아기도 재미있어하고...일적이조이죠? 즐겁게 활용하시길 빌께요... 진님의 글입니다. > 울 아들 28개월이에요. > 동화책을 우선 번역판을 사서 좋아하게 해주고 난 뒤 영어로 읽어줬어요. > 근데, 이 녀샥이 도망가네요. > 작년 여름 중국에 놀러 갔는데 사람들이 다가와서 중국말을 하면 울었어요. > 한 3일 되니까 울진 않았지만, 그 땐 말을 잘 못할때거든요. > 지금도 영어로 말을 하면 입을 막아버리거나, 책을 읽어주면 뺏어서 가버려요. > 아직 억지로 듣게 한 적은 없구요. > 많이 들어야 2장 정도가 다네요. > 어떻게 해야 할 지 막막해 도움을 구합니다. > 참고로 그냥 보통 그림책들은 한 자리에 앉아서 10권씩은 읽어줘요. > 아들이 원해서..... > 적어도 한번 시작하면 5권은 기본이고, 많은 경우 15권 정도에요. > 아무튼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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