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 게시판에 글을 올렸던 꼬장샌님입니다. 자매맘님은 아주 바른 방법으로 가고 계시는 것 같습니다. 우선 Phonics 학습전에 음성(듣기, 말하기)언어에 충분히 노출이 되어야 문자 학습이 효과적인 것은 두 말 할 필요조차 없구요~ 많은 사람들이 간과하고 있지만 음성언어에 병행되어 하는 부분이 바로 한글 배울때와 마찬가지로 사방에 단어를 붙여 놓아 시각적으로 배우고자 하는 문자에 많이 노촐되어야 한다는 것 이지요. 모국어는 그렇게 하지 않아도 간판이나 싸인 등등... 주위 환경으로부터 자연스럽게 해당 문자에 접하게 되지요. 영어권 국가에서 조차도 phonics 학습 전에 최소 50개의 통문자(sight word)를 제대로 인지 할 수 있어야 한다고 합니다. 위의 모든 사항이 이루어 졌다고 가정되었을 때 이제 phonics 학습을 할 시기입니다. 참고로 미국에서 권장하는 50의 통문자 올립니다. the of and a to in is you that it he was for on are as with his they I at be this have from or one had by word but not what all were we when your can said there use an each which she do how their if will up other about out many then them these so 올리다 보니 10개는 덤으로 더 올렸습니다. 지면에 올리려니 말이 끊기고 연결이 잘 되지 않아 어머님들의 궁금증만 증폭 시키는 것 같네요. 자나깨나 자녀 걱정에 노심 초사 하시는 대한민국 어머님, 화이링~~~~~~! 자매맘님의 글입니다. > 한글을 스스로 깨우친 방법으로 6세인 큰아이는 런투리드를 통문장으로 암기해서 읽곤합니다. > 짧은 단어도 스스로 읽을려고 하는데 하는데요, > 파닉스가 영어의 25~30%만이 적용된다고 초등게시판에서 읽은 적이 있습니다. > 그래도 규칙을 아는것이 불규칙도 알수 있는 방법이라 나와있더군요. > 제가 학교 다닐땐 사전의 발음기호도 도움이 되었었는데 말이죠. > 읽기가 듣고 말하기 보다 앞서야 한다고 생각지는 않는데 어느정도되면 병행하는 것이 효과적이라는 생각도해봅니다. > 쑥쑥맘님들, 어떤 방법으로 혹은 어떤 교재로 가르쳐주셨는지요.... > 많은 도움부탁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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