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몰라서 질문하시는 겁니까 ?...아니면 마음은 급한데 아이가 따라오지 않으니 마음상해서 묻는겁니까? -.지금은 영어에 관심이 없는가보다...하고...넘어가시면 아니됩니까?...이것이 가장 쉬운 해결책입니다. -.다른 방안이 있지않을까 하면서 지금의 미련을 버리지 않는다면 그 후유증이 훨씬 길어질수도 있습니다...주변에서 이러한 경우 가끔 듣습니다. -.지금 순간부터 영어교육에대한 미련은 버리라고 조언합니다...언젠가 아이가 관심을 가질때 다시 시작하시라고 말하고 싶습니다...꼭 관심을 가질때가 돌아옵니다. 진님의 글입니다. > 울 아들 28개월이에요. > 동화책을 우선 번역판을 사서 좋아하게 해주고 난 뒤 영어로 읽어줬어요. > 근데, 이 녀샥이 도망가네요. > 작년 여름 중국에 놀러 갔는데 사람들이 다가와서 중국말을 하면 울었어요. > 한 3일 되니까 울진 않았지만, 그 땐 말을 잘 못할때거든요. > 지금도 영어로 말을 하면 입을 막아버리거나, 책을 읽어주면 뺏어서 가버려요. > 아직 억지로 듣게 한 적은 없구요. > 많이 들어야 2장 정도가 다네요. > 어떻게 해야 할 지 막막해 도움을 구합니다. > 참고로 그냥 보통 그림책들은 한 자리에 앉아서 10권씩은 읽어줘요. > 아들이 원해서..... > 적어도 한번 시작하면 5권은 기본이고, 많은 경우 15권 정도에요. > 아무튼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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