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둥맘님 제가 전에 시사영어사에서 유치원파견강사도 나가면서 오후에는 홈티칭을 했었는데요 제 경험으로봐서는 둘다 하게되면 나중에 후회하시게 되리라고 생각되요 비용도 만만치 않고요 제가 일전에 수업을 할 때 어떤 어머니께서는 방에서가 아니라 거실에 상을 펴놓고 수업을 할 수 있게 하셨는데요 그럴때 어떤 어머니께서는 아예 뒤에 소파에 앉아서 처음부터 끝까지 수업을 다 보시는 분들이 계세요 사실 가르치는 입장에선 부담스럽고 신경도 많이 쓰이지만 (그런데 어머님들이 옆에서 보시면 더 열내서 수업하게 돼요) 어머님 편에선 쌍둥이 동생을 위해서 좋은 방법아닌가 싶어요 때론 둘째아이들이 옆에와서 수업을 보기도하나 그것에 대해서 선량한 선생님이라면 굳이 제재하지는 않으실거예요 샬롬~ 쌍둥맘님의 글입니다. > 딸만 둘 있는 쌍둥맘입니다. > 쑥쑥에 들어와 님들의 글을 읽으면서 > 많은것을 배우고 있습니다. > 저희 아이들은 6살이구요.. > 튼튼영어를 시켜볼려고 하는데.. > 지사에 문의를 했더니 쌍둥이라도 2사람이기때문에 > 회비를 2사람몫을 내야 한다고 그러네요.. > 2사람이면 8만원씩 16만원인데.. > 같은교재가 2개씩이나 필요한건지 모르겠습니다. > tape 위주라 하던데.. > 첫째만 가입하고 둘째는 tape가지고 활용을 해주면 될런지... > 아니면 둘다 가입을 해야하는지 모르겠습니다. > 어떻게 해야 할까요??? > 저에게 조언 부탁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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