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꽥님의 글입니다, 우리 아이가 거의 40개월정도 부터 ballons를 또래 친구들과 1년정도 해서 1권을 거의 마쳤어요. 교재는 student book과 work book,teachers manual로 되어있구요.아이들 책에는 전혀 글이없기 때문에 가르치시는 분이 수업전에 교재를 보시고 준비도구와 영어 표현등을 연습하시면 훨씬 능률적인 수업을 할수 있어요.수업은 대부분 놀이와 챈트 따라읽기와 역할놀이라 아이들은 재밌어하고 잘 따라오지만,제 생각엔 만 36개월 이후라야 무리없이 수업이 될것같아요. 하지만 교재는 활용도가 높고 체계적으로 처음 시작하는 아이들에게 종은책이라는 생각이들어요. 지근 우리아이는 1년정도 하면서 전보다 훨씬 영어에 체계가 잡힌것 같아 만족 합니다. 바로 2단계를 할까 했는데 갑자기 수준이 올라가는 것 같아서 알파벳도 익힐때가되서 맥글로힐 스팟라이트를 가르치려 준비하고 있어요.저희집에 런투리드도 있는데 그책은 가끔씩 아이가 들고오는대로 보여주고 있어요.런투리드는 전체가 6단계인데 지금 27개월이라 하셨으니까 2단계 이상은 어려워 할것 같네요. 런투리드는 우리나라 생활동화라고 생각하시면 될것 같아요. 초등학생까지 무리없이 읽을수는 있지만 그것만으로는 부족하다고 생각됩니다. 부교재라면 좋겠지만요... 아이가 영어를 좋아하게만 만들어도 50%는 성공하는거 아닐까요? 화이팅!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