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너무 반갑네요... 우리 딸들은 38개월인데 튼튼영어주니어 시작한지 넉달 좀 넘었어요. 처음 시작은 아시는 분이라 얼떨결에 구입해서 속상했는데 교재가 좋은 것 같아요.그림도 예쁘고 아이들이 무척 흥미를 갖더라고요. 그리고 교재 하나로 둘을 같이 해서 더 좋더라고요.선생님께서도 싫은 내색 한번 안하시고 열심히 가르쳐주셔서 튼튼영어에 대한 이미지가 전 좋아요. 신기한 한글나라도 시키는데 따로따로 교재구입해야 된다해서 좀 억울했지만 그렇게 했거든요. 저는 영어수업시간에 그냥 같이 앉아서 저도 해요.(선생님한테는 좀 미안하지만) 안 그러면 애들중에 한명이 집중을 안 하거든요. 요즘들어 작은아이가 자꾸 꾀를 부리지만 그래도 시작하길 잘 한것 같아요. 무엇보다 문장위주의 교재라 더 맘에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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