숫자가 주는 의미...무시 못하는듯 합니다.
이제 11월이라면 가을보단 겨울느낌을 주는 숫자같아서요.
그래서인지 날씨가 어쩜 이리 추워지는지...
어제 둘째가 솜사탕이 먹고 싶다고해서 그래 사러가보자고
대충 옷입고 나갔다가 날라가는줄 알았습니다.
동화책에 나오는 해와바람 얘기가 생각나더라구요^^
이곳은 남쪽이라 그나마 따뜻했는데...서울쪽은 일찍 추워지기 시작했을텐데...
서울에 계신 우풍이 센 단독주택에 계신 부모님이 걱정이네요.
귀뚜라미라도 놓아드려야하나...^^
영어공부시간을 어찌늘리나 고민하다....
우선 뻬먹지말고 읽기먼저 하자로 방향 잡았습니다.
우선순위에 영어읽기를 앞에둔거죠.
항상 영어책 읽기 듣기를 공부 마지막에 하다보니
애가 지치고 아프고 하면 다음날로 미루게 되더라구요.
학교서 돌아오면 간식먹고 좀 쉬다가 합기도 가기전까지
영어책 읽는 시간으로 잡았어요.
제가 골라놓은 주제가 같은 책으로요.
프로기랑 리틀 프린세스,멕스(이건 거의 한두줄용이지만요) 도라등으로요.
그러면 3~4권을 읽게 되더라구요.
예전에 1~2권에서 그래도 권수가 늘어나서 굿입니다.
어제는 독서록까지 하느라 저녁시간이 빠듯해서 자기직전에
로제타 10분했어요.
당분간 듣기는 이걸로 해야할듯하네요.
집듣하느니 읽기하겠다고 하니...
전 계속 흘러들으라고 틀어놓네요.
돌쇠맘님의 돌쇠읽기진행에 자극받아 저도
영어책읽기 빠지지 않는 하루하루가 되도록 신경쓰고 있어요.
감솨합니다.~~돌쇠맘님...
하나더...다음주 대문지기까지 하신다고 지난주에 손도 들어주시고^^
대문여는거 못지 않게 다음주 대문지기 지목하는것도 고민스럽던데..
역시 감솨합니다.~~~^
며칠전 교보에서 북아트 책 몇권 구입했는데..
로즈랑 주말에 시작해보려고 해요.
역사북아트인데...하나씩 만들다보면 건져지는게 있겠죠.
잘 진행이 되면 한번 사진 올려볼께요.
오늘 쑥몰에서 타임포키즈 랑 EDU TIMES를 보고 고민하다 말았는데..혹...비교해주실분????^^
추워지는 날씨에 아이들 엄마아빠들 건강조심하구요,
즐건 주말 보내시와요~~~*^^*
돌쇠맘님...다음주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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