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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학년 아이표방>겨울이 오고있나봅니다.

  • 서연예원맘
  • |
  • 2012-11-02
68

숫자가 주는 의미...무시 못하는듯 합니다.

이제 11월이라면 가을보단 겨울느낌을 주는 숫자같아서요.

그래서인지 날씨가 어쩜 이리 추워지는지...

 

어제 둘째가 솜사탕이 먹고 싶다고해서 그래 사러가보자고

대충 옷입고 나갔다가 날라가는줄 알았습니다.

동화책에 나오는 해와바람 얘기가 생각나더라구요^^

썸네일

 

이곳은 남쪽이라 그나마 따뜻했는데...서울쪽은 일찍 추워지기 시작했을텐데...

서울에 계신 우풍이 센 단독주택에 계신 부모님이 걱정이네요.

귀뚜라미라도 놓아드려야하나...^^

 

영어공부시간을 어찌늘리나 고민하다....

우선 뻬먹지말고 읽기먼저 하자로 방향 잡았습니다.

우선순위에 영어읽기를 앞에둔거죠.

항상 영어책 읽기 듣기를 공부 마지막에 하다보니

애가 지치고 아프고 하면 다음날로 미루게 되더라구요.

 

학교서 돌아오면 간식먹고 좀 쉬다가 합기도 가기전까지

영어책 읽는 시간으로 잡았어요.

제가 골라놓은 주제가 같은 책으로요.

프로기랑 리틀 프린세스,멕스(이건 거의 한두줄용이지만요) 도라등으로요.

그러면 3~4권을 읽게 되더라구요.

예전에 1~2권에서 그래도 권수가 늘어나서 굿입니다.

어제는 독서록까지 하느라 저녁시간이 빠듯해서 자기직전에

로제타 10분했어요.

당분간 듣기는 이걸로 해야할듯하네요.

집듣하느니 읽기하겠다고 하니...

전 계속 흘러들으라고 틀어놓네요.

 

돌쇠맘님의 돌쇠읽기진행에 자극받아 저도

영어책읽기 빠지지 않는 하루하루가 되도록 신경쓰고 있어요.

감솨합니다.~~돌쇠맘님...

하나더...다음주 대문지기까지 하신다고 지난주에 손도 들어주시고^^

대문여는거 못지 않게 다음주 대문지기 지목하는것도 고민스럽던데..

역시 감솨합니다.~~~^

썸네일

며칠전 교보에서 북아트 책 몇권 구입했는데..

로즈랑 주말에 시작해보려고 해요.

역사북아트인데...하나씩 만들다보면 건져지는게 있겠죠.

잘 진행이 되면 한번 사진 올려볼께요.

 

오늘 쑥몰에서 타임포키즈 랑 EDU TIMES를 보고 고민하다 말았는데..혹...비교해주실분????^^

상품 이미지

 

추워지는 날씨에 아이들 엄마아빠들 건강조심하구요,

즐건 주말 보내시와요~~~*^^*

 

돌쇠맘님...다음주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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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디judy
  • |
  • 2012-11-02 19:37
답댓글

초2/ 남/ 헨리

 

저도 이제서야~

헨리는 어제 학교 학예회였답니다..

헨리반은 우산춤도 추고.. 암튼.. 재미있고.. 아이들 참 귀엽고..

끝나고 만났던 맘들과 밥도 먹고 커피도 먹다가..

애들.. 학예회 수고했으니.. 방방 데리고 갈까... 하고는..

방과후 수업 잘 가있는 헨리를 불러내 방방에 갔지요..

친구들과 방방간 헨리.. 넘 신나게 놀았는데..

나오며.. 다리 아프다고.. 다친것 같다고..

결국~ 반깁스를 했네요..

뼈가 부러진건 아닌데, 인대가 다쳐서 하고 있어야 한다네요.. 최소2주..

오늘은 학교 못갔고요..

반깁스를 하긴 했어도.. 아프다고 하고.. 그 반깁스한 다리를 어쩔줄 몰라하고..

주말에 좀 익숙해지면 월요일부터는 갈수있을런지..

감기도 들었는데..

우리헨리 고생임돠.. ㅜㅜ

 

누나 올떄까지 딩굴딩굴.. 책읽고.. 텔레비도 좀 보고..

레고 시티시리즈 꺼내서 만들더라고요..

헨리가 오후에 만든.. 레고..

닌자고로 갈아타고 싶어 하는데.. 닌자고가 품절이라.. 구할수가 없어서.. 계속 시티시리즈 보고 있네요..

 

 

암튼.. 다들.. 아이방 맘들도 친구들도 조심~ 하시라고요..

제 감기에 헨리 감기에 헨리 다리에..

정신없네요..

굿주말 하세요.. ^^

 

서연예원맘님 한주 넘넘 수고하셨고요~

담주 돌쇠맘님.. 수고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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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맘
  • |
  • 2012-11-02 21:02
에고...헨리 다리 어째요...
반깁스라도 엄청 불편하고 아플텐데..
방방이가 여러명이 같이타면 엄청 균형잡기 힘들거든요..
저희는 아줌마들도 재미로 같이 타곤하는데..10분타면 기진맥진 해서 내려옵니다..
물론 저희가 뛰면 아이들은 날라다녀요....
닌자가 품절인가 봐요...
저희 언니도 엄청 오래 기다려서 사던데..
레고솜씨가 보통이 아니네요...
헨리 깁스 풀러도 가끔 온찜질 해주세요..인대다친데는 온찜질이 좋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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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연예원맘
  • |
  • 2012-11-02 21:51
어머어머..어째요..안할 고생을 하게된건지..
엄마랑 헨리랑 고생 많았겠어요.
이젠 좀 괜 찮나요?
학예회는 재미있었겠어요. 연습하느라 힘들어겠지만 준비를 많이 했네요.
요즘 닌자고가 없어서 못파는가보네요.^^
레고시티 정말 멋지네요^^ 집중하면서 열심히 만든 노력이 보이네요.
다리가 불편하지만 주말에 잘 보내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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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11-02 22:21
아공... 울 헨리 불편해서 어쩌누~~~~~~
주디님도 감기요?! 아공... 주말내내 푹~~ 쉬셔요 ~~
방방이 잼나긴 한데... 요런점이 좀 위험하긴하죵.. ㅠㅠ
울 아파트에 1학년 남자아이는 넘어진상태에서 다른 아이가 그아이 다리로 떨어지는 바람에 그만 부러지고 말았다네요 ... ㄷㄷㄷㄷㄷ 사고는 한순간이더라구요.. 에효~~
그만하길 다행이어요.. 헨리....
조금만 고생하렴 헨리얌~~ ㅠㅠ

주디님 주말 푹~ 쉬시공.. 담주엔 훌훌 털어버리셨음 좋겠네요..감기야 뚝 떨어져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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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 |
  • 2012-11-02 19:23
답댓글

초2 여 태희

 

저도 늦게 들어왔네요.

오늘 친정엄마랑 김장때 쓸 고추빻으러 가기로 해서 모시고 가느라고요.

엄마랑 고추빻고 오랜만에 엄마랑 단둘이 점심먹었어요.

항상 애들데리고 먹어서 정신없이 먹었었는데 오붓하니 좋더라구요.

그리고 춘천엔 2일, 7일마다 장이 서는데 장엘 갔었어요.

사람들이 어찌나 많던지 떠밀려 다녔네요.ㅋ

장에서 우엉도 사고 아욱도 사고 콩나물도 사고 당근, 양파도 샀구요.

직접 만들어서 그 자리에서 튀겨서 파는 어묵도 사왔어요.

또 김도 철판에 즉석으로 구워파는 것도 샀구요.

그리고 엄마랑 호떡도 한개씩 사먹었구요.ㅎㅎ

사온 것들로 오늘 저녁 차렸는데 애들이 너무나 맛있게 먹더라구요.

마트 다녀온 것보다 더 뿌듯하네요.

 

그러느라 아이표방엔 지각했어요.

서연예원맘님 일주일동안 문 열어 주셔서 감사드리구요

돌쇠맘님 다음주 아이표방 부탁드릴께요~~~

저녁이라 아이들이 있어서 댓글은 월요일날 달께요.

추운데 감기 조심하시고 월요일에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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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디judy
  • |
  • 2012-11-02 19:42
몇일장~ 이런거 가면 재미있겠어요.. ^^
길거리 음식 참 맛난데.. ^^
진짜 김장철이네요..
전 제가 직접 김치는 안만들고 얻어먹고 있는 중이라.. 김장을 제가 직접 준비할건없는데..
그래도 도와드릴것 없는지.. 양쪽에 전화해봐야 겠네요..
굿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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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맘
  • |
  • 2012-11-02 21:09
저희집 옆에는 우리나라 4대 명물 시장이 있어서 그런지...
솔직히 전 마트구경이 더 신나요^^
요즘 호떡...시장에서 천원에 팔더라구요...안에 금이 들었는지...
오랜만에 시장 가셨으면 재밌으셨을것 같아요...
점심도 시장에서 비빔밥이나 수제비같은거 드심 더 맛있는데...ㅎㅎㅎ
이제 슬슬 김장준비를 하시나봐요...
저희는 올해 조금만 하려구요...작년에 너무 많이 담궈서 그런지 묵은 김치들이 냉장고를 가득 채워서 들어갈곳이 없더라구요...
주말 잘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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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연예원맘
  • |
  • 2012-11-02 21:55
친정엄마랑 오붓한 데일트라...맛난 점심도 먹고 이런저런 얘기도 하고..
갑자기 저도 엄마생각에....흑흑...
한번씩 저희집에 오면 잘 못해준게 맘에 걸리네요.
담에 오심 저도 잘 해드려야 겠어요..반성반성..
장에 사람들이 많다니...구경할만 하겠어요.
맛난 음식도 많을듯...나도 구경해보고 싶네요^^
커피한잔콜님도 아이들과 즐건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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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11-02 22:23
옴마나~~ 커피1콜님 넘 행복한 시간 보내셨네요~~ ^^
장서는날~ 장보기 참 잼나죵?! ^^
물건들도 싱싱하고 좋더라구요 ㅎㅎㅎ 저도 장서느날 나가면 다 사고파요.. 흐흐흐 ^^
친정엄마와의 오붓한 점심식사 ... 얼마나 좋으셨을까용?!! ^^

커피1콜님~ ^^
그런 주말 잘보내시공~~ 월욜에 뵈용~~ ^^
춥네요.. 정말.. 님도 감기조심하셔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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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11-02 17:39
답댓글

초2 아이린

 

서연예원맘님~~~~~~  ^^;;

아공.. 지송해라.. 이번주 제가 좀 정신이없었네요.. 새로운 일들이 많아서 적응하느라 좀 바빳어요...

목,금오전시간은 교육받는다고 일찍 나가봐야했고.. 월수금은 이래저래 바빴고.. ^^;;

암튼  몸과 맘이 바쁘니 이렇게 지각생이 되어버렸네욤 ^^;;

일주일 동안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했어요.. 대문글은 모두 잘 읽었답니다. ^^  감사해요~~ 서연예원맘님 ^^

담주 돌쇠맘님 잘부탁드립니다용 ^^

 

아이린은 수학매일 조금씩 하고 BB하기, 책읽기로는....앗시리즈에 여전히 빠져지내고있어용~ ^^;;

그렇다보니 자연스레 영어책읽기가 소홀해졌네요.. 담주부터 영어책도좀 읽어주자라고 이야기해보려구요 ^^;; EBSe,B.P보기도 3일밖에 못했네욤~ ^^; 이건 꾸준히 매일매일 하기로 한건데...쩝! ^^;;

 

내일은 첫조카~ (울오빠 아들)백일이랍니다... 그래서 서울가요~~ 앙~ 넘 보고싶어요.. 울 조카~^^

얼마나 컷을려나~~~~

그럼 담주 뵙겠습니다. 새로오신분들도 계시네요... 이번주 아이표방 못들어온 티가  팍팍납니다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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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디judy
  • |
  • 2012-11-02 19:44
작기님~ 바쁘시네요..
그래도 새로운 일이 많으면.. 엄청.. 신나잖아요..
뭔가.. 활력을 찾는것 같기도 하고..
저도 짬짬 제일을 찾아하면.. 피곤하긴 해도.. 생기있어 지거든요.. 홧팅 입니다..
조카 백일.. 넘 귀엽겠어요.. 주말 잘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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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맘
  • |
  • 2012-11-02 21:10
아웅...백일이면 진짜 귀여울거 같아요...
그때 사진 보면 그 앙증맞은 발에 양말 신은게 어찌나 귀엽던지..
저는 주변에 백일쯤 되는 아기가 있음 꼭 양말 사들고 가요...발이 너무 이뻐서...^^
작기님 진짜 좋으시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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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연예원맘
  • |
  • 2012-11-02 21:58
궁금했잖아요^^ 체력이 되면 바쁜것도 좋아요..전 하루에 두건은 못하겠던데...ㅋㅋ
좀 부족하더라도 매일 조금씩이라도 끈 놓지 않고 이어지면 그것도 다행이고 잘한것 같아요.
계획세운걸 전부 하면 좋지만 그건 어디까지나 계획이니..^^
그나저나 백일이라구요..조카가...너무 귀엽겠다..
작기님 아이들도 모두 커버려서 조그만 아기보면 너무 새삼스럽게 이쁠것 같아요.
예쁜 조카도 보고 오랜만에 친정식구들 모두 만나겠네요.
즐건 주말보내고 담주에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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