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솔 3단계랑 쑥쑥몰 3단계랑 같은건가요?쑥쑥에서 한번씩
사서 하는것이 나은지 궁금해서요
한솔 3단계랑 쑥쑥몰 3단계랑 같은건가요?쑥쑥에서 한번씩
사서 하는것이 나은지 궁금해서요
한솔은 5단계까지이고 인북스는 9단계 나아가 16단계까지 있다라구요.
한솔 ort는 현재시제로 바꿔서 나왔구요. 인북스 ort랑 ort rah는 원본 그대로 과거시제라고합니다.
저는 한솔 ort는 가지고 있지 않고 아는 언니 집에서 본적만 있어요.
ort rat(read at home)를 1단계부터 5단계까지 first experience 8권 다 가지고 있어요.
ort랑은 달리 하드커버라서 좋고 간단한 게임이 있어 흥미유발에 좋을 것 같아서...
ort 시작 전에 넣었는데 울 두 아들 넘 좋아해서 5단계랑 나머지도 구입했답니다.
1~4단계까지는 각권마다cd가 있고 나머지는 아직 없더라구요.
과거시제로 되어있어 시제 배우는데도 한 힘 보태주네요.
말이나 행동이 하는동시에 바로 과거가 되어버리잖아요.
예전에는 I win. 하던 큰애가 이제는 l won.이라고 하고 I ran fast.라고 알아서 시제를 바꿔서 사용하더라고요.
그래서 전 ort rah 랑 연결해서 ort 5단계로 넘어갈려구요.
대신 ort는 1단계부터 워크북이나 다른 액티류가 많아서 더 활용하기는 좋겠더라고요.
이것저것 다 천천히 훓어버시고 선택하세요.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같은책내용이긴 한데요
아마도 쑥쑥의 오알티가 종류가 더 많을거예요.
즉 권수가 더 많이 있지요..
대신 한솔의 오알티는 하드커버이고 일반 오알티는 페이퍼북입니다
저는 갠적으로 어떤책이든 조금씩, 배송료 물지 않는선에서 구입하는것을 좋아하고 또 그렇게 추천드리고 있습니다.
좋은책이라 전집으로 덜컥 샀다가 시간이 지나면 아이고, 엄마고 시들해지더라구요~
매번 새로운책은 아이고 엄마고 정말 열심히 읽고, 또 읽어주게 되구요..
3만원씩 구입하는것이 소소한것 같아도 모이면 많은책이 되고, 또 많은돈이 된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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