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기 #35번 문 열렸습니다. 여러분 어서오세요^^
모니타입니다. 쑥쑥에 발 담근 지 벌써 8년은 된 것 같네요. 물론 내내 그림자 회원이었지요.
열성적인 엄마표를 한 것도 아니고...그래도 발은 빼지 않았어요. 그랬더니 이런(?) 날이 있네요.
완벽하게 소화시키진 못했어도 한주 한주 따라왔더니 여기까지 왔어요.
아직 정상에 도달한 건 아니지만 감개무량해요.
함께 달리시는 여러분, 우리 계속 힘내서 끝까지 같이 가요!
서로 다독이면서 용기도 주시구요.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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