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북스에 책이 너무 많죠.. ㅎㅎ
제가 나름 정리해 드릴께요. ^^
한솔꺼랑 inbooks꺼랑 있던데..
그냥 ort 말고 ort read at home 시리즈가 따로 있는거 같기도 하고
=> "우선 차이점을 말씀드리겠습니다.
ORT는 외국에서 주로 스쿨교재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수업방식은 아이에게 책을 읽어오라고 나눠준 다음에 토론을 하고 수업이 끝나면 다시 책을 회수합니다.
그런 이유로 리드엣홈은 집에서 아이와 부모님이 함께 읽을 수 있도록 Oxford에서 특별히 만든 책입니다.
ORT 표지는 페이퍼백이고 리드엣홈은 하드커버이며, 책 내용도 ORT보다 더 많습니다.
리드엣홈은 ORT에서 부족한 점을 채워주고 스토리를 어떻게 읽혀야 하는지....
그리고 아이에게 흥미를 주기위해 다양한 액비티가 책 속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숨은 그림찾기, 미로찾기, 스토리에 대한 질문 유형, 파닉스와 자주 사용되는 단어 익히기 등이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리드엣홈은 교사와 부모님들에게 스토리북을 활용하는 방법과 읽기의 가이던스 역할을 해 줍니다.
단계를 잠깐 설명해 드리자면 ORT Stage1~1+ 단계가 리드엣홈 Level 1단계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ORT Stage2~3 단계가 리드엣홈 Level 2 단계정도 되구요^^
즉 같은 단계이라고 하더라도 리드엣홈이 ORT보다 조금 높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인북스 문의게시판 발췌
> ABCD로 나가는 단계도 있고
> stage로 나가는 단계도 있고..
> 도대체 구성이 어떻게 된건지도 모르겠네요..
=>ORT는 Stage로 단계가 나가고 리드엣홈은 Level로 단계가 나가지요.
하지만 ORT Stage1,1+와 리드엣홈 레벨1은 같은 단계라고 보시면 됩니다. *^^*
단계결정은 인북스 싸이트 들어가시면 안의 책 내용을 1~2페이지 정도 볼 수 있으니까 보시고 결정하시는게 좋을꺼 같아요.
한솔보다 인북스책이 단계별로 책도 더 많고 훨씬 더 높은 단계까지 있어서 선택하시기에 좋으실것 같습니다. ^^
저두 갠적으로 ort를 너무 좋아해서 저는 16단계까지 쭉 ort로 시키려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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