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쑥쑥은 왜이리 좋은 것만 공구 하는건지.. 흑흑.. 90차공구 info active를 넘 사고는 싶은데.. 아나이스님과 이선재님이 가이드 썼다고 하니 믿는 빽이 생겨서라고나..할까.. 그래두 주머니 사정을 생각하면... 풀셋이냐 ...stage 1....이냐로 고민중일 수 밖에요....아직두.. 계산기 두드리는 소리 들리남요?^^; 좋은 책은 그냥 팍~ 사고 보는건데..아흐...워쩌누.. 어쨌거나.. 내일쯤 저는 확~ 일 저질르려구 합니다.ㅋㅋ 민규맘님은 어떻게 하실려나...궁굼하네요.. 민규맘님의 글입니다. > 박진희님, (뜬금없지만) stage 1, 2 다 사실껀가요? ^^ > > 저 머리 터질 것 같숨다.. > 1. stage 1만 살것인가.. > 2. stage 1, 2 다 살것이가.. (쑥쑥공구는 한번 지나가면 다시 같은 할인율로 안 돌아온다는 원칙을 이미 파악했기에...) > > 참고로 민규는 32개월이고, > 첫발견 책을 무쟈게 좋아하는, > 오래전부터 영어에 노출된 우리말 어눌한 사내입니다. > > 전 어떻게 해야 할까요? > > 웅진 수학동화도 사고 싶고.... > 명작동화비디오도 사고 싶고... > 그외 오래전부터 찍어둔 단행본들...... 아...... > 왜 이렇게 사고픈 책들과 기회는 한꺼번에 몰려오는거져?? > > > > > > > 박진희님의 글입니다. > > 이번 코엑스 박람회에서 봉사시간 때우고, > > 없는 시간 얼렁 다녀간 곳이 잉글리쉬플러스예요. > > 킨더반 수업땜에 부탁받은 교재 구입하느라요... > > 쑥쑥 부스 여러 맘님들께, 이거 혹시?? 사재기 엄마 아니냐는??? > > 따가운 의심을 받으면서..! 증말 저 그거 아니구요, > > > > 다른 부스는 얼씬도 거의 못하고, 시간에 쫓겨 오면서 > > 너무 탐나서 일을 저지르고 팠던 바로 그 책이예요. > > > > 얼마나 급했던지.. 꼭 시리즈 제목을 외워 온 다는 것이 그만.. > > 나중에 사이트를 뒤져도 잘 안 나타나서.. > > 사고프지만 못사는 수많은 책리스트에 쌓아 놓게 된 책인데! > > > > 역쉬! 좋은 책을 대하는 쑥쑥의 안목과 흥분되는 자세!!ㅋㅋ > > > > 과학에 문외한인 저 같은 사람도 재미있는 발상을 하게 하고 > > 직접 실험을 하게 하고 원리를 깨치게 하는 이 얇은 책의 위력 앞에선 > > 고만 뒤집어질 수 밖에! > > > > 저는 이 책을 이렇게 말하고 싶네요! > > " 가르치는 사람을,(엄마를) 도전하게 만드는 책! " > > > > 그러면셔 일을 또 한껀 저지르네요! > > 이 책을 구입 함과 동시에 책꼿이를 장만해야 할 시점,, > > 지갑을 사면, 그 안에 넣을 돈이 하나도 없어지는 격! > > 책을 사자니, 책꼿이가 부족하고, 책꼿이를 사자니, > > 책을 살 돈이 없는...! > > 하지만 둘다 한꺼번에 떠억 살 수 있는 사람보단, > > 더 좋은 책의 진가를 누려 볼 기회를 가질 수 있단 면에선 > > 행복합니다!! > > 느을 행복한 고민으로 치를 떨게 하시는 쑥쑥은 각성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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