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분들은 어떻게 하시는지..잘 모르겠네요. 스티브가 태어났을때 담당 소아과 선생님은 퇴원하는 날까지 제가 병원에서 나오는 아침밥도 먹기전에..ㅎㅎ 아이의 건강 상태를 보고하러 저에게 직접 오셨어요. 그때도 좀 놀랫어요...여긴 이러는구나...^^ 다른 소아과에선 어떻게 하시는지..잘 모르지만..아마 비슷하지않을까..싶네요. 창원이 그렇다는 말씀이세요. 에고고...친정 동네인데..ㅎㅎ 창원대로의 초록 불빛~ 눈에 아직도 그윽한데....^*^ 결혼도 창원에서 햇어요. 그러고 보니..제겐 역사가 깊은 곳이네요..ㅠㅠ 만나서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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