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T 매력적인 공구인것 같에요. 쑥쑥은 단순히 영어라는 언어만 가르치는 유아영어를 목표로 하지않고 아이들 정서나 여러나라의 문화등 여러영역까지 고려해서 공구도 특별한걸 준비하는것 같에요. 팝업창을 보면 너무나 자세하고 꼼꼼하게 소개하고 있어서 좋구요. 저두 몇번 쑥쑥 공구 놓친적이 있었는데 다시 구입 할수 없는 경우도 있어서 아쉬운적이 있었어요.다시한번 자세히 읽어보시면 도움될것 같네요. 공구 수준에 대해서는 히플러님 글이 있어서 퍼왔어요. 도움 되시길 바랍니다. *********히플러님 글입니다*********** 이번 Fact Finders 는 사실 개인적으로는 ORT Trunk Story 보다 더 끌리는 책들입니다. 제가 원래 ORT에 대한 선입견이 있어서 이기도 하고, Fact Finders 같은 식의 지식전달 리딩책을 좋아해서 이기도 하지요. 수준은 공구설명창의 책속 보기를 클릭하시면 속 페이지를 조금씩 볼 수 있으므로 거기에 나와 있는 텍스트 수준으로 가늠하실 수 있으리라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인 의견으로 Info Active 와 사이언스 스토리북의 장점을 결합한, 그 중간쯤 되는 수준으로 생각하시면 될것 같습니다. 영어를 처음 시작하는 아이들에게도 적합하고, 어느 정도 수준이 되면서 기초적인 사회과학 지식을 영어로 배우고 싶은 아이들에게도 적합한 책입니다. Unit a 보다는 b 가, b 보다는 c 가 좀 더 난이도가 높아지고 있구요. 스타터와 a 정도는 처음 시작하는 아이들 수준, b 와 c 는 어느 정도 영어를 접한 아이들에게 권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5-7세라고는 하지만 초등 저학년 까지도 충분히 활용할 수 있는 수준이기도 합니다. 참고하시길..^^ 새로온맘님의 글입니다. > ORT는 처음이라 어느 정도의 수준인지 알수가 없네요, > > 저희 아이는 6세이고 간단한 문장은 보면 읽을줄 알거든요? > > 이정도면 따라갈 수있는 내용일까요? > > 아시는 분 도움좀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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