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영어를 잘 못합니다. 저희 아이들 역시 마찬가지이구요.. 이제 접하기를 시작 한 아이들인데 왠 info active를 선택했냐구요.. 전 우선 프로젝트 방식으로 과학적 사고에 접근한다는 것이 너무 맘에 들었습니다. 사이언스도 물론 좋은 책입니다. 이번에 입학한 큰아이에게 이책은 저나 아이에게 많은 도움이 될것 같아서 입니다. 영어로 배우면 더욱 좋겠지만, 그건 서두르지 않으려고 합니다. 아이와 그림보고 가이드 북을 보면서 우리말로라도 서로 토론하고 찾아보고, 생각 해 보려고 합니다. 영어까지 얻어진다면 더욱 좋겠지만... 어떻게 과학적 사고로 접근해야 할까를 고민하던 저에겐 아주 안성맞춤이라고 생각했기때문이지요.. 영어는 조금 늦게 배워가더라도 생각의 틀을 넓혀 간다는 것이 더욱 매력있게 느껴졌거든요. 요즘들어 더욱 질문과 상상력이 많아진 아이에게 이책은 저나, 아이게게 좋은 선물이 될것 같습니다. 내일 가서 세미나 들을꺼구요.. 좋은 님들의 설명을 들으면서 아이와 어떻게 해나갈건지 계획할거예요.. 모두 모두 행복하세요.. 쑥쑥에서 늘 많은 도움 받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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