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온맘님 인터뷰 잘 읽어습니다. 너무도 열심히 하신것같아요. 덕분에 아무것도 모르는 저는 많은 도움을 받고있습니다. 저는 언제쯤 꾸준히 저희 아이들에게 놀아줄까요? 정말로 정성에 감탄을 금치못합니다. 시온만님 아무것도 모르는 저에게 힘을 주세요. 저는 어떻게 시작을 해야할지 가닥을 잡지 못하고 있답니다. 좋운건지 나쁜건지 좋운 책이라면 사고픈마음이 가득하답니다. 지금도 쑥쑥에나오는 90차공구 살까말까 망설이고있답니다. 어떻게 해야 꾸준하게 놀아주면 영어를 가르칠수있을까요? 너무 넉두리가 심했습니다. 시온맘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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