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제 제출하려고 들어오니 대문이 열려있지 않아서
그냥 제가 대문을 열어봅니다.
한여름에 시작한 우리 4기 SQR도 어느 새 겨울의 초입에
들어서 있네요. 새삼스레 시간이 참 빠르다는 생각이 들어요.
지난 주말에는 저희 친정 가족여행으로 강원도 홍천엘 갔었는데
팔봉산 등산으로 여덟 봉우리를 재미있게 넘었어요.
첨엔 힘들더니 능선을 타고 쭉 봉우리들을 넘다보니 힘든지 모르고
어떤 성취감 같은 시원한 기분도 느껴지고 넘 좋았답니다.
모든일이 그런것 같아요.
첨이 힘들지 어느 정도 괘도에 오르면 그냥 내달리게 되는거요.
우리도 처음 갖았던 기대와 적극성을,,,
힘들지만 다시금 가다듬으면서 천천히 끈을 놓지 말고 끝까지
서로 힘이 되어주면서 아이들과 함께 가도록 해요~
꾸준함이 정답이란 거 우린 너무 잘 알고 있잖아요.
우리 모두 화이팅하기예요~ 약*속 꾸~욱~~~^^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