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초3남아 엄마입니다.
그동안 영어책을 많이 못 읽힌 걸 후회 하면서 지금부터 겨울방학동안에 쭈욱 읽히고 싶은데요
우선 챕터북으로 이것저것 대여해보았습니다.
잭파일 삐삐롱 스타킹 캡틴 언더팬츠 윔피키드.....
사실 1학년때 매직 트리하우스하고 네이트 더 그레이트를 잠깐 대여해서 보여주니 매직에는 그닥 관심을 안가지는 거 같아서 이번에 안 빌렸답니다.
근데 우리아들 캡틴에 꽂혀서 다른건 볼생각을 안하네요 대여 1주일째인데 잭파일도 권해보고 삐삐롱도 권해봐도 캡틴보며 너무 행복해하고 안하던 써머리까지....
내용을 보니 만화 분위기가 나면서 거기 나오는 표현들이 너무 코믹적인거 같아서 영어책 리딩의 의미를 상실할까 약간 우려가 됍니다..
이런류의 책들도 도움이 돼나요?? 아서 시리즈나 매직트리 하우스, 달 시리즈 읽히고 싶은데 좋은 방법 없을까요?
그리고 코믹류 좋아하는 아이 경우 내용이나 표현이 괜찮은 책들이 있으면 추천해주시면 너무 감사하겠습니다.
차라리 난픽션이나 히스토리,백과사전쪽으로 읽혀 볼까도 싶네요...
코믹챕터북 괜찮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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