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훈이는요, 요즘 전에 보던 첫발견 책을 베드타임스토리로 아주 끼고 잔답니다. 셑이 없어서 늘 아쉽고 미안한 생각마저 드는데,, 어제는 괜히 제가 신경질 부리고, 목아프다고 한권만 읽어준다니깐, 한 권을 골라왔는데, Let's - Read - And - Out Scince 시리즈 중에서 FLASH, CRASH, RUMBLE, and ROLL을 가져와서 읽어 달라더군요. 이것도 STAGE1, 2중에서 2에 해당하는 거잖아요. 기훈이 36개월 무렵에 사놓은 책들인데, 그 때나 지금이나 아주 잘 봅니다. 어제 너무나 재미있는 걸 발견을 했는데, 기훈이가 얼추 짧은 단어를 읽더라구요. 그림에 나온 의성어! 풍선이 터지는 그림에 써 있는 POP!를 첨엔 '펍!' 그러더니, '팝'이라고 하니깐 고쳐 읽고, "sh"사운드가 "쉬"소리가 난다는 것도,, 몇가진 알아서 읽는 것 같드라구요!! 그래서 얘가 왜 이책을 가져 왔으며, 언제 읽을 수 있게 됐나??? 생각해 보니깐, 그 전 날은 첫발견의 Light를 잘 때, 읽어 주고, 맥그로힐의 얇은 파닉스 책을 포함한 세권의 책을 간만에 읽어 줬는지라!! 동기부여가 된 셈인 거죠! ^^; 애들 증말 우끼지요? Let's - Read - And - Out Scince시리즈도 넘, 넘 좋습니다. 이 번 시리즈는 더 낮은 연령부터 폭넓게 이용할 수 있고, 책 자체가 호기심을 백분 끌어내게 생긴 것이라 좋구요, Let's - Read - And - Out Scince 아주 착하고 똘똘한 선생님께 듣는 과학 설명 같은 책이랍니다. 저두 무쟈게 배우는 책이거덩요!^^;;; 과학이 우리 생활에 있는 것이라, 아이들이 호기심을 같는 분야가 있으면 탁 빼서 읽고, 생각하고, 터득할 수 있어서, 좋은 과학책은 반드시 갖춰야 한다는 생각을 함셔~ 서둘러 바~이! 미쉘맘님의 글입니다. > stage 1만 사셔도 되지 않을까요? > 제가 내용을 보니 어느정도 자연관찰책이나 지식을 많이 접한 아이들이 보면 > 좋을것 같아요. > 다 사놓으면 좋겠지만 부담이 되신다면 지금은 1만 사시라고 권하고 > 싶어요.. 아님 주변에 책을 같이 볼수 있는 사람이 있슴 좋은데.. > 저는 아는분과 stage1, 2 나눠서 구입해서 부담이 덜됩니다. > > 저같은 경우 이 책을 선택한 이유가 아이가 다니는 원에서 심화수업이라고 > 해서 월단위로 자연과학등 한 주제를 가지고 조금 깊이 들어가거든요. > 그리고 집에서는 자연관찰책이나 도감류를 많이 접했구요. > 36개월 부터 원에 다니면서 부터 1년정도 이런식으로 접했기 때문에 > 어느정도 자연과학쪽으로 지식이 있는 편이라고 보거든요. > 그래서 이책 설명을 보니 딱이다 싶더라구요. 평소에 아이가 우리말로 > 질문하는 내용이 영어로 거의 다 있었으니까요. > 혹시 민규가 첫발견을 좋아한다니 벌써 자연과학쪽 박사가 아닌지 > 모르겠네요..그럼..할말 없습니다요..^^ > > 무엇보다도 자연과학쪽 영어책이 없었기때문이죠... > 그 흔한 사이언스북 같은류 말이예요. > > 민규맘님~ 참고가 되셨는지 모르겠네요. > 좋은 결정하세요! > > (꼬랑지) 사실은 민규 라는 이름이 친근감이 가요.. > 제 친한 후배 아이 이름이 민규이고 제딸은 민주 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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