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컨텐츠

<3,4학년 자주방> 새멤버 환영합니다~~

  • 이뿐엄마
  • |
  • 2012-11-23
18

오늘도..

문 먼저 열고 글 올릴께요..^^;;;

 

제가 처음 쑥에 들어온건 한 2년? 3년쯤 전일거예요.

그땐 엄마표에 대해 잘 알지 못했고 자신도 없었을 때라 가끔 들어와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하나 눈으로 구경하는 정도였어요.

그러다 올 3월쯤에 학원을 그만두고 엄마표로 도전해보리라 마음 먹고 쑥쑥에 들어왔다가 3,4학년 자주방을 알게 되서 슬쩍 발 담궜지요. 

제가 뭘 꾸준히 하는 성격이 아닌지라, 엄마표 하면서도 내가 잘 할 수 있을까. 언제까지 하려나.. 걱정하며 이제까지 왔습니다.

지금 9개월 되어가요..

계획대로 진행되어 뿌듯할 때도 있었고, 아이와 제가 서로 지쳐 잠시 쉬어갈 때도 있었구요.. 

엄마표 하느라 만든 표만 해도 서너가지 되네요.. 지금은 안씁니다만.. ^^

 

아직 갈 길이 멀지만 9개월 동안 조금씩 앞으로 나아가고 있다는 걸 느낍니다.

예전엔 아이가 이해할 수 있을까 걱정했던 책이 지금은 읽기에 만만한 책이 되었어요.

학원 다닐땐 영어가 너무 싫다.. 입 나와있던 아이가 지금은 팝송도 찾아 듣고, 가사도 외워 부르고,

가사 중에 모르는 단어가 있으면 뜻도 물어보고, 알아서 사전도 찾아봅니다.

아직 챕터북 들어가길 망설이고 리더스에 머물러 있지만, 언감생심 생각도 못했던 '(쉬운책)천권읽기'라는 것에 도전해볼까 꿈꿔보기도 하지요. 요건 아직 계획...

 

제가 잘했다 못했다는 얘기를 하려고 하는게 아니구요..

만약 저 혼자 시작하고 진행했다면 9개월까지 못왔을거란 말씀이예요.

불안해하며 걱정할때 격려와 용기를 얻기도 했구요, 고민에 빠졌을때 팁을 얻어가기도 했구요..

중간에 그만둘까 잠시 생각이 들다가도, 자주방에 들어와서 여러 글 읽다보면 다시 해보자 힘을 얻기도 합니다.

혹시나 글만 보면서 망설이는 분이 계시다면 저처럼 과감히 발 담궈보시라 말씀드립니다.

(제가 아직 내공이 부족하고 아이 수준이 높지도 않은데 이런 글 올리는게 살~짝 민망하긴 하네요.. ㅋㅋ)

 

앞으로 언제까지 엄마표를 할 수 있을지 모르겠어요. 

학원은 절대 안보내겠다.. 이런 생각도 아니긴 합니다..

그치만, 웬만하면 할 수 있는 만큼은 하고 싶어요.

그래서 지금은 자주방을 지지대로 삼아 이대로 갑니다... 열쓈히~~

 

그리고 담주 자주방 문은 yeonnymom(gy98aa)님께 부탁드릴께요..

 

 

 

추천 공유
  • 댓글 18
  • 댓글쓰기
  • 답글쓰기
스크랩
  • gomset
  • |
  • 2012-11-26 14:59
답댓글
부럽습니다. 초3아들 나름 엄마표로 해볼까 서점에서 비싼 교재만 몇권째인지.. 이제서야 깨닫지만 교재가 아니라 엄마가 준비가 안되어있구나 싶습니다. 앞으로 많이 배우겠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빨강머리앤
  • |
  • 2012-11-26 15:12
3.4자주방에 꾸준히 나오셔요. 서서히 답이 보일거에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씨밀레
  • |
  • 2012-11-24 02:28
답댓글

저는 쑥쑥을 알게 된게 2004년 부터니까 횟수로 10년이 되어가는거 같아요

초기에는 엄청 들락거리면서 아이에게 영어환경 많이 노출시켜주고 아이가 어렸을때는 영어말도 하는 편이고 영어책을 더 좋아했는데 어느순간 모임을 하게 되고 모임하는 아이들 사이에서 한글을 떼는 아이들이

늘어가면서 저한테 조바심이 생겨서 그때부터 영어듣기는 계속했지만 영어에 노출해주는 시간대신

한글에 집중을 하게 된거 같아요

그때부터 아이가 영어에 대한 관심이 많이 줄어들고 저도 한글에 치중하다보니 많이 줄어들었던거 같아요

아이가 한참 영어에 노출이 되었을때는 리틀베어를 잠꼬대로 할정도였는데 많이 후회가 되요

7살부터 윤선생을 하기 시작해서 올해 5월까지 하다가 아이가 너무 힘들어하고 발전도 없고 해서

그만두고 힘들어하고 있었는데 그때 마침 홍박샘님께서 bb와 언아이캔리드를 오직 아이들을 위해서

웍싯을 올려주신다고 해서 그 감사한 마음이란 이루 말할수 없을정도였어요..

지금도 하루도 빠지지 않고 하고 있지만 아직은 아이에게 많은 변화는 없지만 그래도

조금씩이라도 아이가 전보다 영어를 한마디라고 더 하고 책을 전보다는 더 유창하게 읽는거 보면

정말 쑥쑥에 감사하고 홍박샘님께 감사하고 자주방 엄마들에게도 감사하는 마음이 생깁니다..

 

어느 순간부터 항상 제가 표현이 익숙하지 않았는데 이제는 주위사람들에게도 작은것에도 감사하고 하고

가족,친구,지인들에게 사랑한다는 표현도 많이 하게 되었어요 친구와 지인들은 비록 문자로 하는거지만 ㅎ

그래도 많이 표현하는 제 스스로가 자랑스럽다는 생각이 들어요

쑥쑥에 있는 모든것들에 요즘 많이 감사하고 있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빨강머리앤
  • |
  • 2012-11-25 11:54
맞아요. 표현하지 않으면 알 수가 없죠. 돈 드는 것도 아닌데 우리 너무 인색하게 살아가고 있는 것 같아요. 제가 워낙 뚝뚝한 성격이라 저희 아이들은 그렇게 안 키우려고 의도적으로 사랑한다는 말. 고맙다는 말 정말 억지로 억지로 했어요. 다행히 아이들은 감정 표현이 저보다는 훨씬 낫네요.
홍박사님 워크시트도 훌륭하고 쑥쑥의 힘 주시는 엄마들의 글도 참 고맙지만
씨밀레님의 의지가 없었으면 조금씩의 발걸음이 없었겠죠.
꾸준한 모습 늘 보여주셔서 저도 감사합니다..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이뿐엄마
  • |
  • 2012-11-25 21:20
저도 무뚝뚝한 경상도에서 자라서인지 그런 얘기하려면 낯간지러워요..아이들한테는 어떻게든 해보겠는데 남편한테도 못하겠더라구요.. 눈 딱감고 고마운 마음 표현하면 좋아라 할텐데..^^
리틀베어를 잠꼬대로 하다니 대단.. 하지만 그 시간들이 어딘가로 사라진건 아닐거예요.. 다 남아있을거라 믿고싶어요.. 그리고 지금도 꾸준히 하고 계시잖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도현빈서맘
  • |
  • 2012-11-23 23:36
답댓글

초3 남 도현^^

 

요즘 제가 정말 정신이 없어요^^

왜냐구요?

드디어 울 귀여운 셋째의 유치원 결정의 순간이 왔답니다..

올해부터 추천제도 없어지고 추첨입니다...

될지 안될지 알수 없으니 한군데만 넣을 수도 없고...

 

저에게 맞는 곳 알아보려고 열심히 다니다보니 참 바쁘네요...

현서도 저도 고생입니다..^^

 

ㅋㅋ자주방 들어와서 왠 유치원얘기///

 

도현이는 좀 열심히 하고자하는 날은 잘하고,,,,

놀고 싶은 날은 하루 종일 놉니다.^^;;

그런날은 걱정이 되기도 하고 왠지 화도 나지만 참으려 노력중입니다..

 

잘 참는지는 무지말아주세용;;;

듣기는 secret of droon 듣고 있어요.

길어서 이틀로 나누어서 한답니다..

근데 이제는 집듣이 조금 ㅈ지겨워지는지 새로운 무언가가 필요한 듯 해요...

현서 유치원 문제 끝나면 고민 들어가야겠어요..^^

 

주말 잘 보내시구요...

저 추첨 잘하게 기 좀 팍~팍~보내주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씨밀레
  • |
  • 2012-11-24 02:21
좋은 결과 있을거에요 우리 애도 할때는 열심히 하고 요즘 특히 열심히 하는 편인데 하기 싫을때는 요령을 정말 많이 피워서 저랑 투닥거리고 하고~
언제쯤 자기 주도적으로 잘할수 있을까요 ㅎㅎ 주말에 춥다고 하니 감기 조심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이뿐엄마
  • |
  • 2012-11-24 19:01
추천도 안되고 선착순도 안된다면서요?
저희애들도 추첨하는곳에 넣어봤는데 아무나 되는게 아니더군요. 경쟁률은 2대1이지만 쌍둥이라 한명만 뽑혀도 둘다 보낼수 있었는데, 그것도 당첨이 안되더라구요.. 희한한게 입시 떨어진것도 아닌데 무지 기분나빴던 기억이 나요.. 한동안 그리로는 눈길도 안줬어요..ㅋㅋ
원하는 유치원 당첨되세요..홧팅..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빨강머리앤
  • |
  • 2012-11-25 11:57
제발.. 붙어라~~~!!! 붙어라~~~~!!
유치원.. 너무 오래전 이야기 같은데 생각해보니 그리 오래전 경험이 아니네요.
다시 갈 일 없는 경험들은 쉽사리 놓아버리는 것 같아요. 마음에서..
아이들이 원래 그렇죠. 잘되는 날도 있고 안되는 날도 있고..
저희 아이는 수학이 그래요. 안 풀리는 날은 무지 안되요. 그럼 그냥 조금만 하라 합니다.
예전에 바이오리듬 한참 유행이었던 적이 있는데.. 리듬을 잘 타 가며 사는 것도 지혜로운 것 같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전체댓글보기18
  • 이전글 재미있는 유튜브 동영상(JUSTICE LEAGUE 등)
  • 다음글 [1,2학년 아이표방] 누구나 함께 - 금요일
목록 맨위로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 밴드밴드
  • 네이버블로그네이버블로그
  • 페이스북페이스북
복사
  • 렉사일 지수 400~500대 책 좀 추천해주세요
    • jiwoowa
    • |
    • 2012-12-03
    5
  • <3,4학년 자주방> 새 멤버 환영해요~~
    • yeonnymom
    • |
    • 2012-12-03
    22
  • 해석 좀 알켜 주세요~~ ^^
    • 햇살쨍쨍
    • |
    • 2012-12-01
    0
  • 세계사 5권 28-29
    • 행복만땅
    • |
    • 2012-12-01
    2
  • 초등생용 헤리포터 영문판도 있나요?
    • hetsal맘
    • |
    • 2012-11-30
    2
  • 부탁좀 드릴께요^^
    • 다이얀맘
    • |
    • 2012-11-30
    2
  • 쑥질 9년 아직도 궁금해여~
    • 원더미스
    • |
    • 2012-11-30
    4
  • 부끄럽지만,,,문법 질문이요,,,
    • 다콩이
    • |
    • 2012-11-30
    2
  • <3,4학년 자주방> 누구나 환영합니다~~!
    • yeonnymom
    • |
    • 2012-11-30
    19
  • Berenstain Bears #21 ##9 -금요일
    • 홍박샘
    • |
    • 2012-11-30
    48
  • 이미지썸네일 58x58 <1,2학년 금요일아이표방>미리 크리스마스~~
    • 서연예원맘
    • |
    • 2012-11-30
    76
  • 이미지썸네일 58x58 산타 레터 - 이런것두 있어요.
    • 벨라
    • |
    • 2012-11-29
    16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