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긴 아이들이 누구에게 용돈을 받고..그럴 기회가 없어요. 아직 용돈이 필요할 나이가 아닌줄 알았는데..가끔 서점에 저랑 많이 부딪히게 되더군요. 그래서 우리 부부가 용돈을 1불선에서 가끔 주자고..ㅎㅎ 차를 닦아주면 1불, 오늘처럼 정원 손질 하는걸 도와주면 1불~^^ 그래서 쓰레기 봉투의 입구를 벌려주는데..거금 1불을 주었습니다. 사실 봉투 입구를 벌려주지않음..낙엽을 넣기가 아주 불편하거든요..ㅠㅠ 장미를 몇그루 사다가 심고..온가족이 봄 맞이 준비를 끝냇는데.. 내일은 비가 온다네요. 비도 오고,장미꽃도 얼른 왔슴...하는바램입니다..ㅎㅎ 휴~우 아이들이 건강하게 자라줘서 늘 고마워해요. 하지만 너무 쑥쑥이라..조금 아쉽기도 하고... 모든 엄마들이 다 저같은 맘이겟죠..^^ 행복한 봄 맞이하시길...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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