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미나 내용이 비디오로 촬영되는 걸로 봐서 곧 인터넷에도 뜰겁니다. 먼저 1단계는 1권이 끝나야 2권으로 넘어갈수 도록 구성되었답니다. 2단계는 우리가 알고있는 과학책과 비슷하구요 세미나에서는 1단계에 관한 활용법을 주로 이야기해 주셨습니다 나와 공룡이란 책을 예로해서 나의눈 공룡의눈 나의 손 공룡의 손 등을 비교해서 공룡도 즉 짐승도 생명이 있고 존재가치가 있다는것을 아이들에게 알려주고 공룡의 습성을 이야기해 주면서 경룡의 지혜로운면도 이야기하면서 공룡에 대하여 알고 사랑하는 마음을 갖게 하는것이 중요하다고... 이책에서는 오로지 나와 공룡을 간단하게 비교하는것만 나오고 나머지는 엄마와 아이들이 풀어가야합니다.-보조도구 즉 공룡이 나와 있는 책이나 모형등이 필요할것임 한마디로 요약하면 이 책은 여러분이 공부해야할 과제를 던져주는 시발점이 되는 책이라 할 것입니다. 아이리스님이 말하기를 이과정을 영어로만 하려하지말고 우리말로 충분히 대화를 갖고 나서 조금씩 영어로 말해야 아이들이 자유롭게 말할 수 있다고합니다. 제 생각에 이책은 영어를 가르치기 위해 사는것이 아니라 아이들의 사고력과 창의력을 높히기 위해 즉 아이들과토론하고 공부하기위해 산다는것이 맞는것같습니다. 사기전에 일주일에 2번정도는 아이들과 다른책도 봐가면서 이책을 파헤칠 준비가되지 않았다면 사지마세요. 테이프나 틀어주고 책장이나 넘기다가 덮어버릴거라면 이책의 진가를 못 느끼실테니까요. 제 결론은 그렇구요. 전 풀레트로 샀지만 사실 욕심이 앞선것 같구요 낱권도 판매한다니 조금씩사서 한번 시도해 보는것도 괜찮을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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