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얼맘님..맘이 좀 급하셨나...
저 대문지기한지 2주전인데요...
주얼맘님..기억에 남아서 그런가하는...착각도 드네요^^
급하게 받은 대문지기 열쇠라 내용을 좀 급하게 씁니다.
양해바라래요^^
로즈는 금요일에 배가 아픈것이 주말 내내 조금씩 생각날때마다 아프다고 하네요.
아무래도 가스가 찬것 같아요.
며칠전까지 열심히 먹었거든요.
저리 먹다 짜부되지 않으려나 걱정했더니...
어쩜 이리도 적절하게 배가 살짝 아파주어서 2틀동안 소식^^했네요.
토요일부터 기말공부 시작했어요.
여유있게 시작하면 로즈도 그렇고 저도 그렇고 편하지 않을까 해서요.
틈틈히 영어공부의 끈도 놓지 않을것 같고해서요.
그리고 2012년 김해의 책으로< 꼬끼리아줌마의 햇살도서관>이라는 책인데.
도서관서 독후감쓰기대회가 있어서 참가하려고 했느데..
역시 배가 아픈관계로 못 가고 대신 일기장에 적어보라고 했네요.
북클럽책을 하면서 제가 읽고 한줄씩 해석을 해주었어요.
어찌 시간이 나서 그랬는지...잘 안그러는데..
그러고 나서 로즈가 듣기를 하니 쏙쏙 듣기가 잘 들린다고 하네요.
그동안 지 나름대로 유츄하면서 모르는단어는 그냥 통과하면서 나름대로 의미파악을
하려고 했지만 잘 못하고 있었나봐요.
ort7단계도 반만 이해가 간다고 해서 고민하고 있네요.
계속 읽기를 나가야하는지...하나하나 짚어주면서 어느정도 다져주어야 하는지...
후자쪽으로 전 생각을 하고 있어서 조만간 로버트 먼치로 시작할까 해요.
주말에 도서관에서 그동안 애들책만 빌려오다
이번엔 제 책도 몇권 빌려왔어요.
북클럽에서 하는 아웃라이어 랑 아이에게 권력 이라는 책을 빌려서
오늘아침에 아웃라이어 다 읽었네요.
이어서 아이에게 권력(이것도 작기님이 잠깐 소개한것 같기도 한데..)이라는 책도 읽어야 겠어요.
탄력받았을때 쭈~욱 읽어야하니...^^
토요일부터 신문구독하기 시작했어요.
어린이 신문도 함께요...실은 어린이 신문땜에 구독하기 시작했네요.
요일별로 nie주제도 정해서 자료도 있고..좋네요.
그럼 전 신문들고 해우소^^에 가야할것 같아서요...
가기전에 한번 쑥에 들어왔더니...제가 열쇠를 받게되어
이거저것 적었네요.
주말에 우리 아이표방에선 어떤 좋은일이 있었나요?
궁금해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