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미나는 한마디로 열강이셨습니다. 강의도 훌륭했지만 분당에서 6시 30분에 출발하셔서 8시에 도착해서 10시 30분에 시작될 강의를 준비하시는 모습에서 더 프로다운 모습을 느꼈어요. 때로는 능력이 부족해서 때로는 게으름으로 한 발 물러서 있다가 엄마가 노력하고 시간을 투자한 만큼 아이가 반응을 보일 때면 목표를 어디에 두느냐가 중요하다는 생각이듭니다. Info Active도 엄마가 정말 많은 시간과 노력을 투자해야 된다고 생각하지만 결코 헛되지 않을 거란 생각이드네요.. 그냥 강의만 듣고 오려했는데 뜻밖의 아나이스님을 비롯하여 하니님 봉황님과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서 정말 기뻤어요. 저는 가뭄에 콩 나듯(?) 게시판에 글을 올리는데 아나이스님이 저를 기억하셔서 놀라움을 금치 못했구요. 오! 대단한 기억력!!! 전 응암동에 사는데 아나이스님도 결혼 전 응암동에 사셨다는 사실에 아나이스님이 더욱 가깝게 느껴졌어요. 아나이스님! 제가 저희 시어른 들게 아나이스님 이야기했더니 반가워하시며 날씬하고 이쁘셨다고 말씀하시더라구요.(^*^) 하니님 봉황님과는 좀 수다를 떨었는데 아나이스님하곤 일 때문에 이야기 할 시간이 별로 없어서 조금 아쉬웠는데 다음을 기약해야겠죠? 처음 보는 저를 너무 반갑고 따뜻하게 대해주셔서 정말 고마웠어요. 빨리 건강 회복되었음 좋겠네요. 그리고 언제 Info Active 강의하실 계획은 없으신지... 제가 너무 앞서가나요?(^*^) 하니님 봉황님 반가웠구요 언제 다시 뵐 기회가 있었음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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